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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응급의학의사회는 응급의학과 젊은 의사 54인이 참여한 응급실 수기집 '응급실, 우리들의 24시간'을 발간한다고 3일 밝혔다.

'응급실, 우리들의 24시간'에서는 의사의 시선에서 써내려간 응급실에서 있었던 생생한 이야기들을 읽을 수 있고 그들의 열정과 고뇌를 느낄 수 있다. 응급실에서 일하는 이들의 좌절과 실망, 그 안의 감동과 성장 스토리를 엿볼 수 있다.​


출판소식을 접한 의사사회에서는 뜨거운 응원과 관심을 보내며, 선주문이 2000권을 돌파할 정도의 빠른 속도로 주문이 이어지고 있다.

도서는 당분간 네이버 스토어에서만 구매가 가능하며, 5월 초 출판 이후 일반 대형서점과 온라인 서점 입점을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