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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 스킨 에어리 파우더​/사진=힌스 제공
무드 내러티브 메이크업 브랜드 힌스(hince)가 지난 1일 '힌스 세컨 스킨 에어리 파우더'를 출시했다.

힌스 세컨 스킨 에어리 파우더​는 입자가 곱고 가벼워 공기처럼 얇게 밀착되는 텍스처의 깃털 파우더로 불필요한 유분감만을 걷어내 기승전 매트한 피부 표현이 아닌 원하는 피부 결과 광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특수 이중 코팅으로 완벽 결 보정과 결 고정이 가능해 첫 메이크업 그대로 픽싱된다. 기존 퍼프보다 쿠션감이 있는 극세사 파우더 퍼프가 내장돼 있어 원하는 부위에 섬세하고 부드러운 터치가 가능해 뭉침 없이 자연스러운 블러 피부로 결 보정이 가능하다.


이번 힌스 파우더는 백색 컬러가 아닌 아시아인 피부 톤에 최적화된 라벤더, 베이지 2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1호 라벤더 컬러는 칙칙하고 노란 피부 톤을 화사하게 연출할 수 있고, 2호 베이지 컬러는 불균일한 피부 톤을 깔끔하고 내추럴하게 연출해 준다. 자연스러운 컬러로 맑고 내추럴한 발색이 가능해 베이스 메이크업의 색감과 어우러져 양 조절 고민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힌스는 세컨 스킨 에어리 파우더 출시를 기념해 5월 1일부터 5일까지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선런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에 할인된 가격에 제품을 만나볼 수 있고, 에어리 파우더 전용 퍼프도 1대1로 증정한다.


이해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