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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빨아도 옷에서 냄새난다면? 세탁기 ‘이곳’ 확인해 보세요!

헬스조선 카드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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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헬스조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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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아도 옷에서 냄새난다면?
세탁기 ‘이곳’ 확인해 보세요!

1. ‘세제 칸’ 찌꺼기 청소하기
항상 물기가 닿는 세제 칸은
남은 세제 찌꺼기가 눌어붙고 세균·곰팡이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따라서 1주일에 한 번은 세제 칸을 분리해
청소 솔로 세제와 먼지 찌꺼기를 제거해 주는 게 좋습니다.
솔이 닿지 않거나 물때로 인해 변색된 부분은
락스 물에 담가 때를 빼야 합니다.
세탁조도 내용물을 뺀 뒤 과탄산수소를 한 컵 붓고
따뜻한 물을 세탁조의 80%까지 채워
표준세탁으로 작동시키면 효과적으로 세척할 수 있습니다.

2. ‘배수 필터’에 낀 보푸라기 제거하기
배수 필터에 보푸라기, 실밥 등이 낀 채로 계속 사용하면
배수 필터가 막혀 배수펌프가 과열되고
오작동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배수 필터는 뚜껑을 잡고 돌려 분리한 후,
칫솔을 활용해 한 달에 한 번 이상 닦고,
완전히 건조한 뒤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3. ‘고무패킹’ 닦아주기
드럼 세탁기를 사용 중이라면 세탁기 입구의 고무패킹도
주기적으로 닦아주는 게 좋습니다.
누수를 막는 과정에서 물이 고여
찌꺼기가 끼고 곰팡이가 생기기 쉬우므로
마른 천에 치약을 묻혀 닦고,
물기가 마를 때까지 충분히 건조해야 합니다.
심하게 오염된 경우 키친타월을 2장 정도 접어
고무패킹의 접히는 부분에 끼우고, 락스를 뿌린 뒤
헹굼·탈수 기능을 이용해 세척하면 됩니다.

4. 사용 안 할 땐 ‘뚜껑’ 열어두기
세탁기에 곰팡이·세균이 생기는 것을 막으려면
내부에 물이 고이거나 습기가 차지 않도록 하는 게 좋습니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뚜껑을 열어두고,
가급적 습도가 높은 화장실 대신
공기가 잘 통하는 베란다에 놓는 것을 권장합니다.
또한, 수시로 거름망에 구멍이 나 있는지 확인하고,
거름망이 없는 세탁기는 더욱 신경 써서 세척·관리해야 합니다.

기획 ㅣ 헬스조선 카드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