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제약과 한림MS가 면역질환 치료제 공동 판매를 위한 파트너십을 강화한다.
한국화이자제약은 한림MS와 자사의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제로 승인된 TNF-α 억제제 '엔브렐'에 대한 국내 공동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2월 체결한 '젤잔즈' 공동판매 협약에 이은 두 번째 파트너십으로,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마케팅부터 영업 등 활동을 함께 펼칠 예정이다.
엔브렐은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허가받은 첫 TNF-α 억제제다. 이 치료제는 성인 류마티스관절염, 건선성관절염, 축성 척추관절염, 건선, 소아 특발성 관절염 등 6개의 적응증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화이자제약 오동욱 대표이사 사장은 "한국화이자제약은 '엔브렐' 국내 출시 이후 환자의 사용 편의성과 치료 순응도 측면에서 '환자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혁신'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며 "염증면역질환 관련 노하우를 보유한 한림MS와 강화된 전략적 협업을 통해 의료진과 환자에 차별화된 치료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환자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화이자제약은 한림MS와 자사의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제로 승인된 TNF-α 억제제 '엔브렐'에 대한 국내 공동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2월 체결한 '젤잔즈' 공동판매 협약에 이은 두 번째 파트너십으로,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마케팅부터 영업 등 활동을 함께 펼칠 예정이다.
엔브렐은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허가받은 첫 TNF-α 억제제다. 이 치료제는 성인 류마티스관절염, 건선성관절염, 축성 척추관절염, 건선, 소아 특발성 관절염 등 6개의 적응증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화이자제약 오동욱 대표이사 사장은 "한국화이자제약은 '엔브렐' 국내 출시 이후 환자의 사용 편의성과 치료 순응도 측면에서 '환자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혁신'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며 "염증면역질환 관련 노하우를 보유한 한림MS와 강화된 전략적 협업을 통해 의료진과 환자에 차별화된 치료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환자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