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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윌로겔 / 유한양행 제공
유한양행은 일반의약품 ‘윌로겔 더블액션 현탁액’ 12포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4년 4포 제품 출시 이후 소비자와 시장의 요구를 반영한 제품 출시다.

윌로겔더블액션은 위산역류, 속쓰림, 위 내용물의 역류로 인한 소화불량을 개선하는 기능을 한다. 효과는 최대 4시간 지속하고 다른 의약품과 병용처방 가능하며, 임산부도 복용할 수 있다.


유한양행 측은 "현대인의 불규칙한 식습관, 카페인 음료 섭취 등으로 속쓰림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속쓰림 등 위식도역류질환의 초기 증상 치료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신은진 기자 | 이가은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