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백진기 대표이사 부사장은 오는 11일 조직문화와 리더십에 관한 도서 '사람을 움직이는 1%의 차이'를 출간한다.
백진기 대표는 인사, 조직, 교육 및 노무관리를 이끈 인사 전문가다. 인사 담당자로 시작해 대표가 되기까지 수십 년간 쌓아온 통찰과 지혜를 이 신간에 담았다. 이번 신간은 사람 중심 리더십 이야기로 ▲인재관리의 비밀 ▲피드백과 소통의 힘 ▲일의 태도 ▲갈등 관리와 조직문화 등 네 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전문 지식뿐 아니라 백 대표가 직접 현장에서 얻은 노하우도 담겨있는 게 특징이다.
백진기 대표는 1984년 한독약품(현 ㈜한독) 인사과에 입사해 40년간 근무하고 있고, 현재 서울지방노동위원과 대한상의고용노동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백 대표는 "한 기업에 오랜 기간동안 몸담으면서 조금만 도와주면 할 수 있는데도 리더의 역할을 포기하려는 수많은 후배들을 봐왔다"며 "이들이 리더다운 리더가 될 수 있게 도와주는 게 내 역할이라고 생각했고, 지금도 끊임없이 고민하고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 책이 본인의 역할에 대해 고민하는 수많은 대한민국 리더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백 대표는 '사람을 움직이는 1%의 차이' 외에도 '면접관을 위한 면접의 기술'과 '면접의 힘'을 공동 집필했고, '심층면접 질문 701', '마스터풀 코칭', '성공하는 사람들의 피플스킬훈련'을 공동 번역한 바 있다.
백진기 대표는 인사, 조직, 교육 및 노무관리를 이끈 인사 전문가다. 인사 담당자로 시작해 대표가 되기까지 수십 년간 쌓아온 통찰과 지혜를 이 신간에 담았다. 이번 신간은 사람 중심 리더십 이야기로 ▲인재관리의 비밀 ▲피드백과 소통의 힘 ▲일의 태도 ▲갈등 관리와 조직문화 등 네 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전문 지식뿐 아니라 백 대표가 직접 현장에서 얻은 노하우도 담겨있는 게 특징이다.
백진기 대표는 1984년 한독약품(현 ㈜한독) 인사과에 입사해 40년간 근무하고 있고, 현재 서울지방노동위원과 대한상의고용노동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백 대표는 "한 기업에 오랜 기간동안 몸담으면서 조금만 도와주면 할 수 있는데도 리더의 역할을 포기하려는 수많은 후배들을 봐왔다"며 "이들이 리더다운 리더가 될 수 있게 도와주는 게 내 역할이라고 생각했고, 지금도 끊임없이 고민하고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 책이 본인의 역할에 대해 고민하는 수많은 대한민국 리더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백 대표는 '사람을 움직이는 1%의 차이' 외에도 '면접관을 위한 면접의 기술'과 '면접의 힘'을 공동 집필했고, '심층면접 질문 701', '마스터풀 코칭', '성공하는 사람들의 피플스킬훈련'을 공동 번역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