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움컵 제9회 한국오픈레이싱스키대회가 지난 18일 모나파크 용평 레인보우코스에서 개최됐다.
한국오픈레이싱스키대회는 가장 권위 있는 아마추어 스키 레이싱 대회 중 하나로, 초∙중∙고등부 학년별과 일반부, 시니어부, 마스터부 등 약 262명의 선수가 뜨거운 레이싱을 펼쳤다.
아이리움안과는 이번 스키대회 메인 협찬사로 참여해 대회비를 전액 기부했다. 아이리움안과 관계자는 "선수 모두가 안전하게 레이싱을 마쳐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유의미한 후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리움안과는 이미 유소년 수영 선수, 아마추어 마라톤 대회 등 다양한 종목에 걸친 스포츠 후원을 전개해 온 바 있다.
한국오픈레이싱스키대회는 가장 권위 있는 아마추어 스키 레이싱 대회 중 하나로, 초∙중∙고등부 학년별과 일반부, 시니어부, 마스터부 등 약 262명의 선수가 뜨거운 레이싱을 펼쳤다.
아이리움안과는 이번 스키대회 메인 협찬사로 참여해 대회비를 전액 기부했다. 아이리움안과 관계자는 "선수 모두가 안전하게 레이싱을 마쳐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유의미한 후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리움안과는 이미 유소년 수영 선수, 아마추어 마라톤 대회 등 다양한 종목에 걸친 스포츠 후원을 전개해 온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