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의료기술 전문 기업 ‘웨이센’이 지난 22일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중앙보훈병원과 인공지능 위·대장 내시경 소프트웨어 공급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인공지능 위·대장 내시경 소프트웨어 ‘웨이메드 엔도’를 활용해 고품질 내시경 검사를 공익적으로 운영할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중앙보훈병원은 공공병원 중 손꼽히는 스마트 병원으로 알려졌다. 특히 소화기 내시경 영역의 의료환경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으며, 국가유공자와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있다.
웨이센의 ‘웨이메드 엔도’는 인공지능으로 위·대장 내시경 검사를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이 실시간 분석하는 의료기기 소프트웨어다. 병변을 감지하고, 위암 의심 부위와 위암 확률을 의료진에게 제공함으로써 진단 결정을 보조하는 기술 혁신성을 인정받아 제37호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됐다.
웨이센 김경남 대표는 “중앙보훈병원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셨던 분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의료기관이기에 이번 도입에 느끼는 책임감이 남다르다”며 “당사의 서비스가 국가유공자들에게 고품질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보훈병원은 공공병원 중 손꼽히는 스마트 병원으로 알려졌다. 특히 소화기 내시경 영역의 의료환경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으며, 국가유공자와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있다.
웨이센의 ‘웨이메드 엔도’는 인공지능으로 위·대장 내시경 검사를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이 실시간 분석하는 의료기기 소프트웨어다. 병변을 감지하고, 위암 의심 부위와 위암 확률을 의료진에게 제공함으로써 진단 결정을 보조하는 기술 혁신성을 인정받아 제37호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됐다.
웨이센 김경남 대표는 “중앙보훈병원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셨던 분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의료기관이기에 이번 도입에 느끼는 책임감이 남다르다”며 “당사의 서비스가 국가유공자들에게 고품질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