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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시티병원이 재활의학과 전문의 김리석 원장을 초빙했다./사진=동탄시티병원 제공
동탄시티병원이 재활치료 분야 전문성과 역량 강화를 위해 재활의학과 전문의 김리석 원장을 초빙해 지난 10일부터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김리석 원장은 울산대 의대를 졸업하고 서울 아산병원 인턴, 재활의학과를 수료, 평택굿모닝병원, 수원나누리병원, 청담우리들병원 재활의학과장을 역임해 오는 등 풍부한 임상경험과 실력을 겸비했다. 또한 대한재활의학회, 대한암재활학회, 대한임상통증학회 등에서 정회원으로 활발한 학술 활동을 해오고 있다.


주요 진료 분야로는 척추 및 관절 비수술치료, 수술 전후 재활, 신경전도 및 근전도 검사 등으로, 투시 조영 하 척추 신경 차단술, 초음파 유도 하 관절 주사, 신경전도 및 근전도, 중추·말초 신경계 재활, 근골격계 재활 및 통증 치료, 수술 후 재활, 스포츠 재활 등이다.

동탄시티병원 신재흥 병원장은 "재활의학과 신규 의료진 초빙을 통해 재활 분야에 전문성과 진료역량을 강화해 의료서비스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수 의료진 영입과 최신 장비 도입 등을 통해 경기 남부 지역 의료서비스 질 향상과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헬스조선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