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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나우병원 류호광 로봇수술센터장이 스페인에서 진행된 '2023인공관절 국제학회'에 참여해 로봇인공관절과 일반인공관절 수술 90례 비교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사진=서울나우병원 제공
서울나우병원 류호광 로봇수술센터장이 스페인에서 진행된 '2023 인공관절 국제학회에 참여해 로봇인공관절과 일반인공관절 수술 90례 비교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마요르카에서 진행된 '2023 인공관절 국제학회'는 전세계 권위있는 의료진들이 참여해 인공관절 수술에 대한 최신 기술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류효광 원장은 이번 학회에서 '기존의 인공관절 수술로 충분한가? 로봇기술이 인공관절 수술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라는 주제로 유럽 포함 전세계 정형외과 의사 120여명을 대상으로 '무릎 로봇인공관절 수술'의 일반적 케이스와 본원의 로봇수술 90례를 비교한 예비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류호광 원장은 "30여년의 오랜 임상연구의 결정체인 본원의 '나우 b.r.q. Knee'의 우수성과 로봇인공관절센터의 꾸준한 연구 및 학술 활동을 통해 세계 곳곳에 선진 의료기술을 알리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헬스조선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