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토픽]
한쪽 다리를 절단한 8세 소녀가 10주 만에 회복해 댄스 페스티벌을 준비하는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4일(현지시간) 더선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에 사는 앨리스 데이비스(8)는 지난 8월 정원에서 여동생과 놀다가 아버지가 잔디를 깎고 있던 기계에 다리가 빨려 들어갔다. 병원에 후송됐지만 결국 무릎 아래를 절단해야 했다.
데이비스는 3살 때부터 춤을 춰왔던 댄서였으며 올해 12월에 LA에서 열리는 댄스 페스티벌에 참가할 예정이었다. 데이비스는 다리를 잃었다고 자신의 꿈을 포기하고 싶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스포츠 활동에 적합한 전문 의족을 장착했다. 데이비스는 재활 치료를 받았으며 다리 절단 10주 만에 춤을 출 수 있을 정도로 회복했다. 의사들은 단 10주 만에 의족에 적응한 데이비스의 모습에 놀라워했다. 데이비스는 실제 2주 후 열리는 댄스 페스티벌에 참가할 예정이다.
의족은 발의 일부 결손에 대해 외형상 또는 기능상으로 적합하도록 인공적으로 만든 발 또는 다리를 말한다. 대한의족수족연구소에 따르면 상태에 따라 다른 의족을 착용한다. 데이비스가 착용한 스포츠 전문 의족은 내구성과 활동성이 뛰어나 장애물을 넘거나 계단을 오르는 등 다양한 활동에 최적화된 의족이다.
지난 4일(현지시간) 더선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에 사는 앨리스 데이비스(8)는 지난 8월 정원에서 여동생과 놀다가 아버지가 잔디를 깎고 있던 기계에 다리가 빨려 들어갔다. 병원에 후송됐지만 결국 무릎 아래를 절단해야 했다.
데이비스는 3살 때부터 춤을 춰왔던 댄서였으며 올해 12월에 LA에서 열리는 댄스 페스티벌에 참가할 예정이었다. 데이비스는 다리를 잃었다고 자신의 꿈을 포기하고 싶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스포츠 활동에 적합한 전문 의족을 장착했다. 데이비스는 재활 치료를 받았으며 다리 절단 10주 만에 춤을 출 수 있을 정도로 회복했다. 의사들은 단 10주 만에 의족에 적응한 데이비스의 모습에 놀라워했다. 데이비스는 실제 2주 후 열리는 댄스 페스티벌에 참가할 예정이다.
의족은 발의 일부 결손에 대해 외형상 또는 기능상으로 적합하도록 인공적으로 만든 발 또는 다리를 말한다. 대한의족수족연구소에 따르면 상태에 따라 다른 의족을 착용한다. 데이비스가 착용한 스포츠 전문 의족은 내구성과 활동성이 뛰어나 장애물을 넘거나 계단을 오르는 등 다양한 활동에 최적화된 의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