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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주식회사의 펫푸드 브랜드 ANF가 고양이보호단체에 사료 3.5톤을 기부했다./사진=우리와주식회사
반려동물 전문 기업 우리와주식회사의 펫푸드 브랜드 ANF가 반려동물 입양 기부 활동 ‘ANF 무해크루 캠페인’ 활동을 통해 적립된 사료 3.5톤을 고양이보호단체 ‘나비야 사랑해’에 기부했다.

‘ANF 무해크루 캠페인’은 지난 9일부터 ‘이해하니까 세상 모든 반려동물을 더 무해하게’라는 메시지를 담아 전개한 반려동물 입양 인식 개선 활동으로, 뜻에 동참하는 펫 인플루언서들을 ‘ANF 무해크루’루 임명하고 반려동물에게 무해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ANF는 이 캠페인의 선한 영향력에 동참하고자 하는 소비자를 위해 ‘100원 샘플팩 기부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했다.


9월 7일부터 10월 20일까지 진행한 ‘100원 샘플팩 기부 프로모션’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의 이리온몰에서 ‘100원 샘플팩’을 구매할 경우 소비자 ID 하나당 사료 1kg을 적립, 최종 누적된 사료를 구조견·묘 가정과 동물 보호소에 전달하는 이벤트다. 참여한 구매자에게는 ANF 6FREE+ 샘플사료 4종과 ANF 무해크루 임명장, 기부 증서가 제공됐다. 소비자 3500명의 참여로 적립된 3.5톤의 사료는 지난 20일 고양이보호단체 ‘나비야 사랑해’에 기부됐다.

우리와주식회사는 설립 이후 정기적인 유기동물 보호소 활동을 계속해나가고 있다. 이외에도 작은 보호소 돕기 프로젝트를 시작한 사단법인 ‘팅커벨 프로젝트’, 길고양이 보호단체인 사단법인 ‘나비야 사랑해’, ‘국경없는 수의사회’의 보호소 동물 중성화 수술 등을 후원하고 있다.


이해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