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경험자 9인이 펴낸 소설집 '인생은 아름다워'가 출간됐다. 암을 완치했거나, 암을 치료하는 중이거나, 암을 극복한 가족을 둔 이들이 모여 인생을 주제로 아름다운 이야기를 펼쳐낸다.
소설 속 주인공들은 암을 계기로 진정한 인생의 의미를 찾아간다. 여고생이 유방암에 걸리거나, 간암으로 가족을 떠나보내거나, 같은 병에 걸린 환우를 만나 삶의 용기를 얻는 등 아홉 편의 감동 스토리가 담겨있다.
악어의 눈물(홍유진), 어느 고등학생의 사랑 이야기(김재희), 엄마의 소울 푸드(홍헌표), 어느 노배우의 마지막 수업(김동수), 복남이의 풀 한 포기(서연진), 장 여사 아랫배 수난사(황영준), 요가 부부(강진경), 새벽 세 시, 별빛이 내릴까요?(이하나), 꼼장어와 쐬주 한잔(김인재)으로 구성된 '인생은 아름다워'는 현재 예약 판매 중이다. 북오션 刊, 1만7000원.
소설 속 주인공들은 암을 계기로 진정한 인생의 의미를 찾아간다. 여고생이 유방암에 걸리거나, 간암으로 가족을 떠나보내거나, 같은 병에 걸린 환우를 만나 삶의 용기를 얻는 등 아홉 편의 감동 스토리가 담겨있다.
악어의 눈물(홍유진), 어느 고등학생의 사랑 이야기(김재희), 엄마의 소울 푸드(홍헌표), 어느 노배우의 마지막 수업(김동수), 복남이의 풀 한 포기(서연진), 장 여사 아랫배 수난사(황영준), 요가 부부(강진경), 새벽 세 시, 별빛이 내릴까요?(이하나), 꼼장어와 쐬주 한잔(김인재)으로 구성된 '인생은 아름다워'는 현재 예약 판매 중이다. 북오션 刊, 1만7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