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간 41곳의 유명 식음료 프랜차이즈 업체 일부 지점에서 위생 기준 부적합 얼음을 사용하다 적발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의힘 서정숙 국회의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최근 3년간 식음료 프랜차이즈 식용얼음 위생 기준 위반 적발 현황을 제출받았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12건, 2022년 12건 그리고 올해 17건 등 총 41건이 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의힘 서정숙 국회의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최근 3년간 식음료 프랜차이즈 식용얼음 위생 기준 위반 적발 현황을 제출받았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12건, 2022년 12건 그리고 올해 17건 등 총 41건이 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