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 비타투어 '론 리버 크루즈로 떠나는 남프랑스 낭만여행' 10월 13일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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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조선 DB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리버크루즈를 타고 이동하며 남 프랑스의 문화와 예술, 와인과 낭만을 체험하는 '론 리버 크루즈로 떠나는 남프랑스 낭만여행' 프로그램을 오는 10월 13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다.

매일 아침 짐을 싸서 버스로 장거리 이동을 하고 밤에 짐을 푸는 일정을 반복해야 하는 것이 단체여행의 가장 큰 단점. 그러나 리버크루즈에선 이런 수고를 하지 않아도 된다. 당신이 잠든 사이 크루즈는 론(Rhone)강 과 손(Saone)강을 따라 이동하며, 눈을 뜨면 새로운 도시의 햇살과 바람이 당신을 맞이하게 한다. 장거리 이동의 피로와 번거로움 없이 온전히 휴양과 관광에 집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파리 오르세 미술관에서 남프랑스 인상파 화가들의 작품을 감상한 뒤 테제베를 타고 리옹으로 이동하여 크루즈에 탑승한다. 론강 유역에 위치한 메종 부르고뉴 지역의 샬롱쉬르손, 디종, 마콩, 샤토네 드 파푸, 퐁 뒤 가르, 아를 등지를 방문한다. 오르세 미술관에서 '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을 감상하고 로마 유적 도시 아를에서 반 고흐가 남긴 흔적을 따라 걸으면 마치 시간여행을 온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다. 하늘과 땅이 온통 보랏빛으로 물든 라벤더 산지와 300m 높이의 까마득한 아르데슈 협곡도 입을 다물지 못하게 한다. 프랑스에서 가장 유명한 와인 산지 중 하나인 샤토네 드 파푸는 '아비뇽 유수'의 배경이 된 고대 도시로 아비뇽 교황청과 국보급 문화재인 아비뇽 대성당 등을 둘러볼 수 있다.


프랑스 와인의 대명사격인 부르고뉴와 론 밸리 지역을 여행하는 만큼 와인 체험도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샬롱 쉬르손에선 오래된 와이너리를 방문해 와인을 시음하고, 마콩에선 유명한 와인 생산자가 설립한 아모 뒤뵈프 와인 박물관을 방문한다. 10월 13일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