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이 100세 건강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제13기 건강문화CEO 커리큘럼’을 본격 시작했다.
지난 18일 송도국제도시 내 센트럴파크호텔에서 건강문화CEO 과정의 첫 강의가 진행됐다. 이날 강의는 소화기내과 권계숙 교수가 ‘100세 시대, CEO의 건강관리’라는 주제로 진행했으며, 소식(小食)과 절주(節酒) 등 성인병을 예방하는 생활습관을 다뤘다.
건강문화CEO 커리큘럼은 건강 강좌, 해외 워크숍, 주치의 결연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약 5개월간 수강하도록 구성됐다. 전 과정을 수료한 수강생에겐 인하대병원에서 평생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이번 13기엔 총 28명의 인천지역 오피니언 리더들이 신규 등록했다. 인하대병원 이택 병원장은 “코로나 19 이후로 오랜만에 원우들과 대면 소통할 기회가 마련돼 기쁘다”며 “건강문화CEO 과정 원우들이 더욱 건강한 미래의 삶을 준비하고,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게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8일 송도국제도시 내 센트럴파크호텔에서 건강문화CEO 과정의 첫 강의가 진행됐다. 이날 강의는 소화기내과 권계숙 교수가 ‘100세 시대, CEO의 건강관리’라는 주제로 진행했으며, 소식(小食)과 절주(節酒) 등 성인병을 예방하는 생활습관을 다뤘다.
건강문화CEO 커리큘럼은 건강 강좌, 해외 워크숍, 주치의 결연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약 5개월간 수강하도록 구성됐다. 전 과정을 수료한 수강생에겐 인하대병원에서 평생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이번 13기엔 총 28명의 인천지역 오피니언 리더들이 신규 등록했다. 인하대병원 이택 병원장은 “코로나 19 이후로 오랜만에 원우들과 대면 소통할 기회가 마련돼 기쁘다”며 “건강문화CEO 과정 원우들이 더욱 건강한 미래의 삶을 준비하고,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게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