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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한국병원, 아이리움안과의원, 울산동강병원, 좋은아침병원, 푸른청신경과의원, 한솔병원이 '헬스조선 좋은 병원'으로 선정됐다. 헬스조선 좋은 병원은 의료 소비자의 병원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다. 정부 의료질 평가에서 일정 기준을 통과한 의료기관으로부터 신청을 받은 후, 소비자 만족도 조사와 의료기관 현장 실사를 진행해 최종 선정한다. 헬스조선 좋은 병원으로 선정된 병원에는 인증 마크와 인증패를 수여하고, 조선일보 헬스플러스 섹션과 온라인을 통해 선정 사실을 공지한다.

|  대전한국병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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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에 위치한 대전한국병원은 2004년 3월 20일 개원했다. ‘뜨거운 가슴, 따뜻한 마음’이라는 창업 이념에 따라 지역사회 환자와 함께 하는 병원, 환자 안전이 최우선인 병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진단검사 최우수병원, 우수응급의료기관 인증병원, 국민안심병원으로 지정됐고, 2016년부터 계속해서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을 받았다. 2022년에는 지역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A등급을 획득하며 대전 1위, 전국 3위에 올랐다. 현재 내과전문의 8명, 정형외과전문의 4명과 전문의 21명이 근무 중이다.

|  아이리움안과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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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아이리움안과의원은 대한안과의사회 라식·라섹수술위원회 회원으로, 대학병원 출신 안과 전문 의료진이 맞춤형 시력교정술을 시행한다. 로우에너지 스마일수술, 안내렌즈삽입술, 노안 라식 등 시력교정 외에도 백내장·원추각막 치료클리닉을 운영 중이며, 해외 환자 수술도 진행하고 있다. 아이리움안과는 그동안 SCI 논문 60여 편을 발표해왔다. 강성용 대표원장은 최근 개발된 시력교정술 전 각막확장증 진단 AI 알고리즘 연구에 참여했으며, 해당 논문이 SCI 국제안과학저널에 등재됐다.

|  울산동강병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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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에 위치한 동강병원은 569병상 규모 급성기 중심 종합병원으로, 고품격 의료를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현재 입원 환자 500여 명을 진료 중이고, 일 평균 내원 환자 수는 1700명에 달한다. 심장혈관센터·뇌혈관센터는 대한심혈관중재학회 심혈관 중재시술 인증과 대한뇌혈관내치료의학회 뇌졸중 시술 인증, 대한신경중재치료의학회 신경중재치료 인증, 대한뇌졸중학회 재관류치료 뇌졸중센터 인증을 획득했으며, 울산에서 유일한 동강병원 지역응급의료센터와 함께 365일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  좋은아침병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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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구리에 위치한 좋은아침병원은 구리·남양주 지역 최초 보건복지부 인증을 받은 관절 전문병원이다. 인공관절·관절경 수술에 특화된 전문의를 비롯한 150명 이상 의료진·직원이 친절하고 세심하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디스크·협착증·전방전위증 수술, 내시경·현미경수술과 함께 약물·주사치료, 물리치료·도수치료 또한 시행 중이다. 병원 내에는 최신 1.5T MRI와 3차원 CT, 초음파 장비 등 전문 진단기기가 구비됐으며, 혈액·소변검사, 심전도 검사 등을 위한 검사실도 운영 중이다.

|  푸른청신경과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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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에 위치한 푸른청신경과의원은 전문의 4명이 난치성·만성 통증을 치료하고 있다. 특수바늘인 ‘건니들(KUN needle)’을 활용한 방아쇠수지증후군, 손가락 통증 치료는 물론, 미국 BTC통증 치료 시스템을 통해 비수술 어깨 치료, 관절 치료도 가능하다. 정확한 진단·치료를 위해 특수 주사치료, 스위스 체외충격파, 이탈리아 레이저 기기 등과 다양한 대학병원 급 의료장비를 활용하고 있으며, 접수부터 검사·치료까지 진료 당일에 완료하는 치료 시스템으로 의료 접근성과 환자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

|  한솔병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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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한솔병원은 전문의 27명이 대장항문외과, 소화기내과, 순환기내과, 유방·갑상선외과, 가정의학과, 영상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치과 등 8개 진료과와 질환별 전문 진료센터·클리닉을 운영 중이다. 외과·내과·영상의학과 의료진은 유기적인 협진을 통해 맞춤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2001년 국내 최초 대장암 복강경 수술을 시행했으며 2012년 단일통로 복강경 수술을 도입했다. 3주기 연속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고, 제4기 대장항문 전문병원으로도 재지정 받았다.


전종보 헬스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