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암 소식>
한주 간 놓치면 안 될 소식 들고 왔습니다. 바로 확인하세요!
분당서울대병원, ‘치유의 그림 산책’ 특강
분당서울대 암병원 암정보교육센터에서 암 환자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치유의 그림 산책’ 특강을 진행합니다. 그림을 그리며 삶의 활력을 키우는 시간을 갖습니다. 2월 16일 2동 지하 1층 스페이스유에서 오후 1시에 진행됩니다. 상시 접수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예약 및 문의는 전화(031-787-4844)를 통해 가능합니다.
‘암 경험자, 어려움 공감하기’ 모임 초대
사회적협동조합인 온랩, 나우, 한국에자이가 암 환자를 대상으로 ‘암 경험자, 어려움 공감하기’ 모임의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암 경험을 공감하고 환우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2월 8일 오후 2시부터 한국에자이(서울 강남구 소재) 11층 hhceco룸에서 120분간 진행됩니다. 네이버폼(url.kr/jxg2yv)을 통해 신청 가능합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상시 모집 중입니다. 문의사항은 한국에자이 기업사회혁신부서(010-6536-9987)로 전화하면 됩니다.
원자력병원, ‘유방암 수술 후 식이요법과 운동법’ 강좌
원자력병원이 암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암 환자 건강 교실: 유방암 수술 후 식이요법과 운동법’을 진행합니다. 종양학과 전문의, 전문 간호사, 영양사가 암 환자가 암 치료 후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 관리법에 대한 강의를 진행합니다. 2월 9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1시에 병원동 세미나실에서 진행됩니다. 프로그램은 상시 접수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예약 및 문의는 전화(02-970-2114)를 통해 가능합니다.
명지병원 ‘폐암·폐 이식센터’ 개소
명지병원이 지난 31일 ‘폐암·폐 이식센터’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진료에 들어갔습니다. 폐암 및 폐 이식 분야 국내 최고 권위자로 꼽히는 백효채 교수가 이끄는 명지병원 폐암·폐 이식센터는 폐암 의심 징후가 발견되는 당일, CT를 포함한 세부 검사를 신속하게 진행하는 등 진단에서 치료, 수술까지 최단 기간에 마치는 패스트트랙 시스템을 갖췄습니다. 특히 초기 단계부터 호흡기내과, 흉부외과, 영상의학과, 혈액종양내과, 방사선종양학과, 병리과, 핵의학과 등이 참여하는 다학제 진료로 진행됩니다.
암 케어 전문 ‘위드힘병원’ 개원
지난 30일 서울 강동구에 위드힘병원이 개원했습니다. 위드힘병원은 서울아산병원과 서울성모병원 종양내과 출신의 의료진들이 암 환자를 전인적으로 관리해주는 병원입니다. 환자 상태에 맞는 맞춤형 진료를 통해 면역치료, 항암·방사선·수술 부작용 치료 등을 시행합니다. 식단 관리, 심리·정서적 안정을 도와주는 음악·미술 치료 등도 운영합니다.
경북 영양군, 1인 가구 퇴원 환자 돌봄 지원
경북 영양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인 가구 퇴원 환자의 조기 회복과 지역 사회 복귀를 위해 ‘영양가치같이돌봄사업’을 시행합니다. 관내 주소지를 둔 실거주 1인 가구 중 암 치료 후 퇴원자를 대상으로 모집합니다. 나이 제한은 없습니다.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전화, 우편, 팩스 등으로 신청 가능합니다. 선정된 대상자는 최대 2개월까지 주1~3일(1일 2시간) 가사·건강 지원, 신체 수발, 안전관리 등의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영양군 보건소(054-682-2241)로 전화하시면 됩니다.
예산군, 암 환자 치료비 지원
충청남도 예산군 보건소가 취약 계층 암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검사비, 치료·약제비를 지원합니다. 성인 암 환자의 경우, 일반건강보험 가입자이면서 2021년 6월까지 국가 암 검진 수검 후 만 2년 이내 5대 암(위암, 간암, 대장암, 자궁경부암, 유방암) 진단 받은 경우, 본인부담금에 한해 연간 200만원까지 연속해서 3년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소아 암 환자의 경우, 소득·재산 조사 결과 적합한 18세 미만을 대상으로 연간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합니다. 문의사항은 예산군 보건소(041-339-8993)로 연락하면 됩니다.
BHC그룹, 소아·청소년 환자 치료비 기부
BHC그룹 박현종 회장이 소아·청소년 환자를 위해 삼성서울병원에 2억원을 기부했습니다. 기부금은 소아·청소년 환자, 특히 소아암과 중증 희귀 난치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 중 치료비 마련이 어려운 가족을 위해 쓰입니다. 환자와 가족을 위한 정서 안정 지원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분당서울대병원, ‘치유의 그림 산책’ 특강
분당서울대 암병원 암정보교육센터에서 암 환자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치유의 그림 산책’ 특강을 진행합니다. 그림을 그리며 삶의 활력을 키우는 시간을 갖습니다. 2월 16일 2동 지하 1층 스페이스유에서 오후 1시에 진행됩니다. 상시 접수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예약 및 문의는 전화(031-787-4844)를 통해 가능합니다.
‘암 경험자, 어려움 공감하기’ 모임 초대
사회적협동조합인 온랩, 나우, 한국에자이가 암 환자를 대상으로 ‘암 경험자, 어려움 공감하기’ 모임의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암 경험을 공감하고 환우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2월 8일 오후 2시부터 한국에자이(서울 강남구 소재) 11층 hhceco룸에서 120분간 진행됩니다. 네이버폼(url.kr/jxg2yv)을 통해 신청 가능합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상시 모집 중입니다. 문의사항은 한국에자이 기업사회혁신부서(010-6536-9987)로 전화하면 됩니다.
원자력병원, ‘유방암 수술 후 식이요법과 운동법’ 강좌
원자력병원이 암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암 환자 건강 교실: 유방암 수술 후 식이요법과 운동법’을 진행합니다. 종양학과 전문의, 전문 간호사, 영양사가 암 환자가 암 치료 후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 관리법에 대한 강의를 진행합니다. 2월 9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1시에 병원동 세미나실에서 진행됩니다. 프로그램은 상시 접수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예약 및 문의는 전화(02-970-2114)를 통해 가능합니다.
명지병원 ‘폐암·폐 이식센터’ 개소
명지병원이 지난 31일 ‘폐암·폐 이식센터’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진료에 들어갔습니다. 폐암 및 폐 이식 분야 국내 최고 권위자로 꼽히는 백효채 교수가 이끄는 명지병원 폐암·폐 이식센터는 폐암 의심 징후가 발견되는 당일, CT를 포함한 세부 검사를 신속하게 진행하는 등 진단에서 치료, 수술까지 최단 기간에 마치는 패스트트랙 시스템을 갖췄습니다. 특히 초기 단계부터 호흡기내과, 흉부외과, 영상의학과, 혈액종양내과, 방사선종양학과, 병리과, 핵의학과 등이 참여하는 다학제 진료로 진행됩니다.
암 케어 전문 ‘위드힘병원’ 개원
지난 30일 서울 강동구에 위드힘병원이 개원했습니다. 위드힘병원은 서울아산병원과 서울성모병원 종양내과 출신의 의료진들이 암 환자를 전인적으로 관리해주는 병원입니다. 환자 상태에 맞는 맞춤형 진료를 통해 면역치료, 항암·방사선·수술 부작용 치료 등을 시행합니다. 식단 관리, 심리·정서적 안정을 도와주는 음악·미술 치료 등도 운영합니다.
경북 영양군, 1인 가구 퇴원 환자 돌봄 지원
경북 영양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인 가구 퇴원 환자의 조기 회복과 지역 사회 복귀를 위해 ‘영양가치같이돌봄사업’을 시행합니다. 관내 주소지를 둔 실거주 1인 가구 중 암 치료 후 퇴원자를 대상으로 모집합니다. 나이 제한은 없습니다.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전화, 우편, 팩스 등으로 신청 가능합니다. 선정된 대상자는 최대 2개월까지 주1~3일(1일 2시간) 가사·건강 지원, 신체 수발, 안전관리 등의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영양군 보건소(054-682-2241)로 전화하시면 됩니다.
예산군, 암 환자 치료비 지원
충청남도 예산군 보건소가 취약 계층 암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검사비, 치료·약제비를 지원합니다. 성인 암 환자의 경우, 일반건강보험 가입자이면서 2021년 6월까지 국가 암 검진 수검 후 만 2년 이내 5대 암(위암, 간암, 대장암, 자궁경부암, 유방암) 진단 받은 경우, 본인부담금에 한해 연간 200만원까지 연속해서 3년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소아 암 환자의 경우, 소득·재산 조사 결과 적합한 18세 미만을 대상으로 연간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합니다. 문의사항은 예산군 보건소(041-339-8993)로 연락하면 됩니다.
BHC그룹, 소아·청소년 환자 치료비 기부
BHC그룹 박현종 회장이 소아·청소년 환자를 위해 삼성서울병원에 2억원을 기부했습니다. 기부금은 소아·청소년 환자, 특히 소아암과 중증 희귀 난치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 중 치료비 마련이 어려운 가족을 위해 쓰입니다. 환자와 가족을 위한 정서 안정 지원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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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환자 지친 마음 달래는 힐링 편지부터, 극복한 이들의 노하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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