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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제공
정관장이 뉴질랜드 최상위 SAT 등급 녹용에 녹미(사슴꼬리), 복분자, 토사자 등을 함유한 '천녹 비스트롱'을 출시했다. '천녹(天鹿)'은 '하늘이 내려준 귀한 녹용'이라는 뜻으로 뉴질랜드 청정 환경에서 자란 건강한 사슴의 뿔만을 엄선한 뒤 전통 원료를 배합해 만든다. 뉴질랜드 정부가 보증한 최상위 등급(SAT) 녹용만을 100% 사용하며, 녹용 관련 특허기술 8개를 보유한 정관장의 기술력과 철저한 원료 관리가 더해져 정관장의 천녹이 만들어진다. 천녹 비스트롱은 녹용과 홍삼을 비롯해 '녹미' 등 남성 특화 원료로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복분자, 토사자, 산수유, 구기자 등 남성 스태미나 대표 원료를 담아 깊은 활력을 빠르게 채우고 싶은 사람에게 권장한다. 천녹 비스트롱은 전국 정관장 백화점 매장과 정관장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현재 정관장몰에서는 특별 이벤트로 선착순 구매자(100명 한정)에게 추가 사은품을 증정하고 있다.


헬스조선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