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암 소식>
한주 간 놓치면 안 될 소식 들고 왔습니다. 바로 확인하세요!
‘스노우데이’ 뮤지컬로 초대합니다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이 소아암 환자와 가족을 가족뮤지컬 ‘스노우데이’로 초대합니다. 폭설이 내린 어느 런던에서 선생님과 둘이 학교에 있는 데니의 하루에 대한 뮤지컬입니다. 해당 공연은 1월 12일 오후 2시 국립중앙박물관(서울시 용산구 소재)에서 진행됩니다. 12월 30일까지 서울과 경인에 거주하는 소아암 환자와 가족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1인당 티켓 2매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문의사항은 02-766-7673으로 전화하면 됩니다.
소아암 환자 위한 전시회 개최
영남대 시각디자인학과 임경호 교수가 소아암 환자를 위한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12월 20일부터 내년 1월 29일까지 영남대병원 문화전시홀(대구 남구 소재)에서 진행됩니다. 이번 전시는 자연의 하모니를 디자이너의 독특한 시각 언어로 재해석한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으로 채워졌습니다. 전시회의 수익금은 소아암 환자의 치료비와 의료 환경 개선을 위해 영남대의료원에 일부 기부됩니다.
암 환자 삶의 질 높이는 1월의 강좌
서울대 암병원 암정보교육센터에서 암 환자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무료 강좌를 엽니다. ▲암 치료 후 식사 관리 ▲겨울철 암 예방 식단 ▲암 환자의 하지 부종 교육 ▲암 환자와 가족의 대화 기술 등을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모든 프로그램은 상시 접수 가능하며, 홈페이지(cancer.snuh.org)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약 및 문의는 전화(02-2072-7451) 또는 카카오톡 채널(서울대학교암병원 암정보교육센터)을 통해 가능합니다.
소아암 환자, 겨울방학 특강 지원하세요
소아·청소년암 통합지원센터에서 소아암 환자를 대상으로 ‘겨울방학 특강’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5~7세 아동 환자는 창의 미술 활동과 영어 인형극을, 8~13세 초등학생 환자는 미술과 신체활동을 진행합니다. 아동 20명, 청소년 10명을 모집합니다. 모든 프로그램의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 기한은 12월 28일까지입니다. 문의 및 신청은 홈페이지(soaam.or.kr)나 네이버폼(url.kr/fi59g4)을 통해 하면 됩니다.
한국도로공사, 소아암 환자 위해 치료비 기부
한국도로공사가 소아암 환자 치료비 지원 후원금 5000만원과 헌혈증 5000장을 기부했습니다. 헌혈증은 한국도로공사 임직원들과 고속도로 휴게소 이용객들의 ‘헌혈증 기부 캠페인’ 참여로 마련됐습니다. 기부금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해 소아암 환우들의 치료, 회복, 복지 등을 위해 사용됩니다.
국립암센터, 인도네시아 국립암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국립암센터가 인도네시아 국립암센터와 조혈모세포이식 의료 서비스 관리를 위한 협력을 체결했다는 소식도 들립니다. ▲조혈모세포이식의 의료 서비스 관리 ▲종양학 분야의 협력 ▲교육 훈련 프로그램 및 역량 강화 ▲방문 교류 등을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한편, 양 기관은 지난 2018년 협약을 체결해 인도네시아 국립암센터 의료진 총 10명이 한국 국립암센터에서 조혈모세포이식 연수를 받은 바 있습니다. 서홍관 국립암센터 원장은 “암 정복을 위한 국제 사회 리더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굿즈 사고 소아암 환우 후원하세요
연세대의대 단체 늘해랑과 한빛사랑후원회가 연세암병원 소아암 환자를 위한 굿즈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소아암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널리 전하는 ‘세상을 비추는 밝은 빛’이 되고자 직접 굿즈를 제작해 판매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재사용 텀블러, 엽서, 포스트잇, 열쇠고리, 그립톡, 수건 등을 판매합니다. 수익금은 소아암 환자의 치료비와 의료 환경 개선을 위해 세브란스병원 암병원에 전액 기부됩니다. 네이버 해피빈 홈페이지(naver.me/FjjbnGHw)를 통해 2023년 1월 25일까지 구매할 수 있습니다. 문의는 한빛사랑후원회(02-3142-0675)로 연락하면 됩니다.
‘스노우데이’ 뮤지컬로 초대합니다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이 소아암 환자와 가족을 가족뮤지컬 ‘스노우데이’로 초대합니다. 폭설이 내린 어느 런던에서 선생님과 둘이 학교에 있는 데니의 하루에 대한 뮤지컬입니다. 해당 공연은 1월 12일 오후 2시 국립중앙박물관(서울시 용산구 소재)에서 진행됩니다. 12월 30일까지 서울과 경인에 거주하는 소아암 환자와 가족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1인당 티켓 2매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문의사항은 02-766-7673으로 전화하면 됩니다.
소아암 환자 위한 전시회 개최
영남대 시각디자인학과 임경호 교수가 소아암 환자를 위한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12월 20일부터 내년 1월 29일까지 영남대병원 문화전시홀(대구 남구 소재)에서 진행됩니다. 이번 전시는 자연의 하모니를 디자이너의 독특한 시각 언어로 재해석한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으로 채워졌습니다. 전시회의 수익금은 소아암 환자의 치료비와 의료 환경 개선을 위해 영남대의료원에 일부 기부됩니다.
암 환자 삶의 질 높이는 1월의 강좌
서울대 암병원 암정보교육센터에서 암 환자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무료 강좌를 엽니다. ▲암 치료 후 식사 관리 ▲겨울철 암 예방 식단 ▲암 환자의 하지 부종 교육 ▲암 환자와 가족의 대화 기술 등을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모든 프로그램은 상시 접수 가능하며, 홈페이지(cancer.snuh.org)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약 및 문의는 전화(02-2072-7451) 또는 카카오톡 채널(서울대학교암병원 암정보교육센터)을 통해 가능합니다.
소아암 환자, 겨울방학 특강 지원하세요
소아·청소년암 통합지원센터에서 소아암 환자를 대상으로 ‘겨울방학 특강’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5~7세 아동 환자는 창의 미술 활동과 영어 인형극을, 8~13세 초등학생 환자는 미술과 신체활동을 진행합니다. 아동 20명, 청소년 10명을 모집합니다. 모든 프로그램의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 기한은 12월 28일까지입니다. 문의 및 신청은 홈페이지(soaam.or.kr)나 네이버폼(url.kr/fi59g4)을 통해 하면 됩니다.
한국도로공사, 소아암 환자 위해 치료비 기부
한국도로공사가 소아암 환자 치료비 지원 후원금 5000만원과 헌혈증 5000장을 기부했습니다. 헌혈증은 한국도로공사 임직원들과 고속도로 휴게소 이용객들의 ‘헌혈증 기부 캠페인’ 참여로 마련됐습니다. 기부금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해 소아암 환우들의 치료, 회복, 복지 등을 위해 사용됩니다.
국립암센터, 인도네시아 국립암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국립암센터가 인도네시아 국립암센터와 조혈모세포이식 의료 서비스 관리를 위한 협력을 체결했다는 소식도 들립니다. ▲조혈모세포이식의 의료 서비스 관리 ▲종양학 분야의 협력 ▲교육 훈련 프로그램 및 역량 강화 ▲방문 교류 등을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한편, 양 기관은 지난 2018년 협약을 체결해 인도네시아 국립암센터 의료진 총 10명이 한국 국립암센터에서 조혈모세포이식 연수를 받은 바 있습니다. 서홍관 국립암센터 원장은 “암 정복을 위한 국제 사회 리더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굿즈 사고 소아암 환우 후원하세요
연세대의대 단체 늘해랑과 한빛사랑후원회가 연세암병원 소아암 환자를 위한 굿즈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소아암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널리 전하는 ‘세상을 비추는 밝은 빛’이 되고자 직접 굿즈를 제작해 판매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재사용 텀블러, 엽서, 포스트잇, 열쇠고리, 그립톡, 수건 등을 판매합니다. 수익금은 소아암 환자의 치료비와 의료 환경 개선을 위해 세브란스병원 암병원에 전액 기부됩니다. 네이버 해피빈 홈페이지(naver.me/FjjbnGHw)를 통해 2023년 1월 25일까지 구매할 수 있습니다. 문의는 한빛사랑후원회(02-3142-0675)로 연락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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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환자 지친 마음 달래는 힐링 편지부터, 극복한 이들의 노하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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