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끝난 대입 수학능력시험과 취업 준비 등으로 고생한 수험생들은 '시험만 끝나 봐라, 살부터 빼고 말테니'하며 '버켓 리스트' 1순위로 살빼기를 꼽는다.
수험생들은 장기간 시험공부에 매달린 나머지 운동이 부족하고, 학업 스트레스와 좌식생활로 인해 근육은 사라지고 불필요한 지방이 많이 쌓여 있다. 오랜 세월 좌식생활을 하다 보면 엉덩이는 퍼지기 마련이고, 복부·옆구리·팔뚝·등덜미 잉여지방이 축적된다. 운동량이 부족해 근육이 모자라다 보니 타이트한 몸매가 나오지 않는다. 여성의 경우 가슴은 커도 미발육인 상태여서 체형미에 화룡점정을 찍지 못한다.
수능이 끝나도 마찬가지다. 해방감에 젖어 느슨하게 자기 관리를 하다 보면 점차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습관이 붙는다. 또 과자·라면·탄산음료·햄버거·튀김·피자 등 당분이나 지방 함량이 높은 음식을 제약 없이 섭취하려 한다.
여기서 벗어나는 팁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고, 적정한 운동으로 군살을 날리고 가슴, 복근, 엉덩이에 보기 좋은 근육이 잡히게 하는 것이다. 매일 빠르게 걷기, 수영, 에어로빅댄스, 배드민턴, 탁구, 줄넘기, 테니스, 스쿼시 등으로 몸을 단련하는 게 권장된다. 큰 근육을 움직일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을 1주일에 3회 이상, 매번 숨이 가쁠 정도로 30분 이상 해주는 게 좋다. 섭취 열량을 줄이면서 균형 잡힌 식단으로 식생활을 개선하는 것도 중요하다.
대입 수능시험이 끝나면 엄마와 함께 성형외과를 찾는 수험생이 늘어난다. 상당수 병원은 할인 이벤트로 환자를 부른다. 어린 나이에 성형받는 것을 바람직하지 않게 바라보는 시각도 존재하지만 ‘독립’과 ‘자기정체성 확립’이란 측면에서 긍정적인 면도 존재한다. 다만 예비 대학생이라면 안전성, 효과의 반영구성, 인체친화적인 시술방법을 우선시해야 한다.
군살로 체형미가 망가진 고3 수험생이나 취업준비생에게 유방보형물 삽입술과 같은 인위적인 성형은 부담스럽다. 그에 따른 부작용과 잠재된 위험성이 만만찮고, 부작위적인 인공미가 마음에 거슬린다. 반면 줄기세포가슴성형은 생체친화적이고 시술한 티가 나지 않은 자연스러움, 잉여지방을 제거하면서 보디라인의 포인트를 주는 측면에서 고려해볼 만한 솔루션이다.
줄기세포가슴성형은 복부, 옆구리, 팔뚝, 허벅지, 엉덩이의 군살에서 지방을 흡입해 원심분리기에 넣고 돌려 줄기세포를 분리하고, 순수지방세포와 줄기세포를 적정 비율로 혼합해 가슴이나 얼굴 등 볼륨이 빈약한 부위에 이식하는 첨단 미용성형이다. 줄기세포는 지방세포·연골세포·뼈세포·근육세포 등으로의 분화능력, 혈관생성 유도, 빠른 회복, 항염증효과 등을 갖춰 이식한 지방의 생착률을 70%선으로 높여준다. 줄기세포를 투입해서 형성된 가슴 볼륨은 반영구적으로 유지되는 게 특장점이다.
(* 이 칼럼은 SC301성형외과 신동진 원장의 기고입니다.)
수험생들은 장기간 시험공부에 매달린 나머지 운동이 부족하고, 학업 스트레스와 좌식생활로 인해 근육은 사라지고 불필요한 지방이 많이 쌓여 있다. 오랜 세월 좌식생활을 하다 보면 엉덩이는 퍼지기 마련이고, 복부·옆구리·팔뚝·등덜미 잉여지방이 축적된다. 운동량이 부족해 근육이 모자라다 보니 타이트한 몸매가 나오지 않는다. 여성의 경우 가슴은 커도 미발육인 상태여서 체형미에 화룡점정을 찍지 못한다.
수능이 끝나도 마찬가지다. 해방감에 젖어 느슨하게 자기 관리를 하다 보면 점차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습관이 붙는다. 또 과자·라면·탄산음료·햄버거·튀김·피자 등 당분이나 지방 함량이 높은 음식을 제약 없이 섭취하려 한다.
여기서 벗어나는 팁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고, 적정한 운동으로 군살을 날리고 가슴, 복근, 엉덩이에 보기 좋은 근육이 잡히게 하는 것이다. 매일 빠르게 걷기, 수영, 에어로빅댄스, 배드민턴, 탁구, 줄넘기, 테니스, 스쿼시 등으로 몸을 단련하는 게 권장된다. 큰 근육을 움직일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을 1주일에 3회 이상, 매번 숨이 가쁠 정도로 30분 이상 해주는 게 좋다. 섭취 열량을 줄이면서 균형 잡힌 식단으로 식생활을 개선하는 것도 중요하다.
대입 수능시험이 끝나면 엄마와 함께 성형외과를 찾는 수험생이 늘어난다. 상당수 병원은 할인 이벤트로 환자를 부른다. 어린 나이에 성형받는 것을 바람직하지 않게 바라보는 시각도 존재하지만 ‘독립’과 ‘자기정체성 확립’이란 측면에서 긍정적인 면도 존재한다. 다만 예비 대학생이라면 안전성, 효과의 반영구성, 인체친화적인 시술방법을 우선시해야 한다.
군살로 체형미가 망가진 고3 수험생이나 취업준비생에게 유방보형물 삽입술과 같은 인위적인 성형은 부담스럽다. 그에 따른 부작용과 잠재된 위험성이 만만찮고, 부작위적인 인공미가 마음에 거슬린다. 반면 줄기세포가슴성형은 생체친화적이고 시술한 티가 나지 않은 자연스러움, 잉여지방을 제거하면서 보디라인의 포인트를 주는 측면에서 고려해볼 만한 솔루션이다.
줄기세포가슴성형은 복부, 옆구리, 팔뚝, 허벅지, 엉덩이의 군살에서 지방을 흡입해 원심분리기에 넣고 돌려 줄기세포를 분리하고, 순수지방세포와 줄기세포를 적정 비율로 혼합해 가슴이나 얼굴 등 볼륨이 빈약한 부위에 이식하는 첨단 미용성형이다. 줄기세포는 지방세포·연골세포·뼈세포·근육세포 등으로의 분화능력, 혈관생성 유도, 빠른 회복, 항염증효과 등을 갖춰 이식한 지방의 생착률을 70%선으로 높여준다. 줄기세포를 투입해서 형성된 가슴 볼륨은 반영구적으로 유지되는 게 특장점이다.
(* 이 칼럼은 SC301성형외과 신동진 원장의 기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