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안암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조윤정 교수가 지난달 28일 제38대 대한진단검사의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4년부터 1년이다.
대한진단검사의학회는 대한의학회 회원학회(기간학회)로, 2016년부터 그간 연례적으로 개최해온 춘·추계 학술대회 이외에 국제학회인 LMCE (Laboratory Medicine Congress & Exhibition)를 개최하고 있다.
조윤정 회장은 정견발표로 ▲회원들 각자에게 공평한 참여 기회 부여 ▲구성원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의사결정 체계 확립 ▲소통과 화합을 통해 ‘회원이 행복한 학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조윤정 회장은 "고대에서 최초로 대한진단검사의학회 회장으로 당선된 만큼 자유·정의·진리의 가치를 이정표로 삼아 학회 회원들이 더욱 행복해지고, 이를 바탕으로 진단검사의학의 발전과 세계보건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윤정 회장은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재무이사, 진단면역분과위원장, 대한진단면역학회 회장, 대한임상정도관리협회 대의원 등 다양한 대외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대한진단면역학회, 아태국제학회 등 여러 학회에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왔다.
대한진단검사의학회는 대한의학회 회원학회(기간학회)로, 2016년부터 그간 연례적으로 개최해온 춘·추계 학술대회 이외에 국제학회인 LMCE (Laboratory Medicine Congress & Exhibition)를 개최하고 있다.
조윤정 회장은 정견발표로 ▲회원들 각자에게 공평한 참여 기회 부여 ▲구성원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의사결정 체계 확립 ▲소통과 화합을 통해 ‘회원이 행복한 학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조윤정 회장은 "고대에서 최초로 대한진단검사의학회 회장으로 당선된 만큼 자유·정의·진리의 가치를 이정표로 삼아 학회 회원들이 더욱 행복해지고, 이를 바탕으로 진단검사의학의 발전과 세계보건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윤정 회장은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재무이사, 진단면역분과위원장, 대한진단면역학회 회장, 대한임상정도관리협회 대의원 등 다양한 대외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대한진단면역학회, 아태국제학회 등 여러 학회에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