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암 소식>

한주 간 놓치면 안 될 소식 들고 왔습니다. 바로 확인하세요!

국립암센터 ‘리본 마켓’ 개장
국립암센터가 암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리본 마켓’을 개장합니다.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국립암센터 신관 옆 야외 공간에서 진행됩니다. 퀼트 공예, 원예 치유, 늘봄 텃밭, 페이퍼 플라워 공예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동시에 암 생존자 창업 기업 부스와 기증 물품 부스 등이 운영됩니다.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문의는 전화(031-920-1483)로 가능합니다.

‘암 치료 후 영양 관리’ 강의
분당서울대 암병원 암정보교육센터에서 암 환자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암 치료 종료 후 영양 관리’ 강의를 진행합니다. 임상영양사가 암 치료 종료 후 재발을 막고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영양 관리법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10월 20일 오전 11시부터 한 시간 동안 1동 지하 1층 제2세미나실에서 진행됩니다. 상시 접수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예약 및 문의는 전화(031-787-2515)를 통해 가능합니다.

연세암병원 폐암센터 강좌 개최
한국혈액암협회와 연세암병원 폐암센터가 폐암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폐암 건강강좌를 진행합니다. 11월 12일 오후 2시 용산KDB생명타워 지하 2층 동자아트홀에서 열립니다. 폐암의 최신 수술 치료(흉부외과 이창영 교수), 폐암의 최신 방사선 치료(방사선종양내과 윤홍인 교수), 폐암의 최신 항암 치료(종양내과 홍민희 교수), 폐암 신약과 진행 중인 임상시험(종양내과 김창곤 교수) 등 60분 강의 후 40분간 질의응답 시간을 갖습니다. 폐암 환자와 가족들 1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예약 및 문의는 전화(010-8355-3381) 또는 홈페이지(kbdca.or.kr) 통해 가능합니다.


소아암 환자 ‘함께해 희망 상자’ 드려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소아암 환자를 대상으로 소아암 신환 키트 ‘함께해 희망 상자’를 드립니다. 소중한 가족의 갑작스러운 발병으로 불안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진단 초기 환자와 가족들에게 ‘나을 수 있다는 마음’을 전달하고자 마련됐습니다. ‘함께해 희망 상자’는 체온계, 보조배터리, 수건 2개, 무릎담요, 온열 안대, 소책자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2022년 4월 1일 이후 신규 진단받거나 재발한 19세 미만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환자 1명당 1회 지원할 수 있습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홈페이지(kclf.org)나 전화(053-253-7673)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주시 서부보건소, 암 환자 치료비 지원
제주시 서부보건소가 저소득층 암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검사비와 치료·약제비를 지원합니다. 성인 암 환자의 경우, 건강보험(차상위)과 의료급여수급권자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300만원까지 연속해서 3년간 지원합니다. 소아 암 환자의 경우, 소득·재산 조사 결과 적합한 18세 미만을 대상으로 연간 최대 2000만원(백혈병은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합니다. 일반건강보험 가입자이면서 같은 해 6월까지 국가 암 검진 수검 후 만 2년 이내 5대 암(위암, 간암, 대장암, 자궁경부암, 유방암) 진단을 받을 경우, 본인부담금에 한해 연간 200만원까지 지원 가능합니다. 문의사항은 서부보건소 방문 간호팀(064-728-4152)으로 연락하면 됩니다.

이대여성암병원, 확장 개소
이대여성암병원이 지난 6일 확장 개소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대여성암병원은 올해 6월 말부터 8월 말까지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지난달 1일부터 별관 4~5층을 확보해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별관 4층에는 유방암센터와 갑상선암센터가 자리 잡았고 기존 3개였던 진료실은 7개로 확대됐으며 5층에는 부인종양센터가 들어섰습니다. 국내에서 유방암 수술 최다 기록을 보유한 안세현 교수도 9월부터 이대여성암병원에 합류했습니다. 문병인 이대여성암병원장은 “여성암병원 확장을 통해, 공간, 장비, 인력을 보충, 서비스의 질을 개선했다”며 “미국 MD앤더슨, 존스홉킨스암센터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계 최고의 여성암병원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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