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3만881명… 위중증 363명·사망 46명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 사진=조선일보 DB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만881명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9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2474만635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363명, 사망자는 46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8364명(치명률 0.11%)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3만629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6250명, 부산 1412명, 대구 1450명, 인천 1789명, 광주 744명, 대전 806명, 울산 496명, 세종 232명, 경기 8804명, 강원 1067명, 충북 980명, 충남 1231명, 전북 963명, 전남 906명, 경북 1523명, 경남 1728명, 제주 248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252명이다. 26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226명은 지역별로 서울 20명, 부산 5명, 대구 2명, 인천 74명, 광주 3명, 대전 10명, 울산 2명, 세종 1명, 경기 26명, 강원 13명, 충북 10명, 충남 8명, 전북 25명, 전남 3명, 경북 9명, 경남 12명, 제주 3명으로 나타났다.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160명, 유럽 55명, 아메리카 33명, 중국 2명,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각 1명 순으로 많았다. ​ 

▲ 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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