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늘리고, 칼로리·당은 낮추고… '코어틴 그린프로틴', 더 건강해졌네!

헬스조선 편집팀

▲ 종근당건강 제공


연령에 관계없이 '단백질 음료'를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단백질은 3대 영양성분 중 하나이자 신체 조직과 근육의 주요 구성 성분으로, 건강한 신체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이다. 단백질은 음식을 통해 섭취 가능하지만, 바쁜 일상 중 끼니마다 단백질을 챙겨 먹기는 쉽지 않다. 따라서 보다 간편하고 손쉽게 단백질을 섭취하고자 단백질 음료를 찾는 사람이 많아진 것이다. 특히 단백질은 체내 저장이 안 되고 일정량 사용한 후 분해되는 영양소다. 그렇기 때문에 저축하듯 매일 꾸준히 먹어야 하므로, 간편하게 섭취하는 게 제일이다.

'코어틴 그린프로틴'은 매일 간편하게 마시는 고함량 단백질 유당제로 음료이며, 최근 완성도를 높인 리뉴얼 제품이 출시됐다. 리뉴얼된 제품 한 팩에는 단백질 20g이 함유돼 있다. 기존 제품에 비해 2g 높아진 함량이다. 이는 계란 약 3.6개, 닭가슴살 87g, 우유 약 6.5컵을 먹었을 때 섭취할 수 있는 단백질 양이다. 반면 칼로리는 기존 260㎉에서 185㎉로, 당은 기존 20g에서 3g으로 크게 낮아졌다. 보다 건강하게 단백질 음료를 마시고 싶은 이들을 위한 맞춤형 변화다.

특히 코어틴 그린프로틴에 함유된 단백질은 종근당건강이 80년 전문 발효기술을 담아 분자를 잘게 쪼갠 식물성저분자유산균발효단백질이다. 주원료로는 87년간 식물성 원료 업계를 선도해 온 프랑스 로케뜨사의 프리미엄 완두단백과 유산균발효완두단백을 사용했다. 유산균발효완두단백은 종근당건강의 유산균발효공법을 통해 완두단백을 잘게 쪼갠 것으로, 소화가 편한 것이 특징이다. 때문에 소화 기능이 떨어지는 노년층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또한 완두단백이 발효되면서 아미노산(BCAA) 함량이 100g당 395.82㎎로 기존 분리 완두단백보다 약 83배 높아져 고함량인 동시에 품질 좋은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더불어 순식물성단백질 100% 함유로 유당 함량이 0g이어서 속 편하게 마실 수 있다.

▲ 게티이미지뱅크


또한 단백질 전문 브랜드답게 꼼꼼한 설계로 영양소를 알차게 담았다. 근육 구성에 필요한 로이신, 이소로이신, 발린, 3가지 필수 아미노산(BCAA)은 3500㎎ 함유돼 있으며, 철, 아연, 비타민A, 비타민D 등 미네랄과 비타민 10종도 함유하고 있다. 때문에 한 팩으로 단백질은 물론 다양한 영양소를 한 번에 챙길 수 있다.

코어틴 그린프로틴 액상형은 고소한 풍미의 곡물맛으로 보다 맛있게 단백질을 즐길 수 있다. 실온 보관이 가능하고 휴대가 용이한 뚜껑 달린 멸균팩으로 포장돼 있어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운동할 때 음료로, 일하다가 간식으로, 바쁜 아침에 식사 대용으로 즐기면 좋다. 평소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 식물성 단백질 제품을 찾는 사람 등에게 추천한다.

코어틴 그린프로틴은 종근당건강 공식 콜센터를 통해 자세한 상담 및 제품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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