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은 오는 1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약 스마트공장 우수사례 공유 및 구축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혁신의약품컨소시엄이 지난 3년 간 수행한 중소벤처기업부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 제약바이오기업 스마트공장 구축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기업이 효율적으로 스마트공장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스마트공장은 설비에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정보통신기술 등을 적용해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고 상황을 파악·제어하는 공장을 의미한다.
혁신의약품컨소시엄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기업 상황에 맞는 스마트공장 구축 전략을 제시하는 한편, 실제 기업들이 스마트 공장을 효율적으로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세미나는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 정책 및 향후 방향(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양홍석 보급확산실장) ▲국내 4개 제약바이오기업(대웅제약, 보령제약, 한미약품, 일동제약) 스마트공장 구축 우수사례(각 사 담당자) ▲제조실행시스템 솔루션 활용 전략 방안(LG CNS 정승수 책임) ▲MES 인터페이스 운영 사례(루텍 황어진 부장) ▲LG 스마트공장 추진 사례(LG생산기술원 이현주 팀장) 등의 발표와 질의응답으로 구성됐다. 컨소시엄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로 제약바이오기업 실무자의 스마트공장 구축에 대한 전략적 지식 증진과 인식 개선이 이뤄져 스마트공장 구축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산업계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우수사례와 성과 등을 공유해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제약바이오업계는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적용과 전 공정 생산 물류 추적 등 까다롭고 유기적인 관리를 위해 스마트공장 도입을 늘리는 추세다. 도입 수준마다 차이가 있으나, 대부분 생산성을 높이고 원가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실제 2020년 업종별특화(의약품업종)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사업에 참여한 32개 회사의 경우 ▲생산성 40.2% 증가 ▲불량률(공정, 검사, 완제품) 72.3% 감소 ▲원가(작업공수) 52.9% 감소 등과 같은 효과를 확인했다.
이번 세미나는 혁신의약품컨소시엄이 지난 3년 간 수행한 중소벤처기업부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 제약바이오기업 스마트공장 구축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기업이 효율적으로 스마트공장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스마트공장은 설비에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정보통신기술 등을 적용해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고 상황을 파악·제어하는 공장을 의미한다.
혁신의약품컨소시엄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기업 상황에 맞는 스마트공장 구축 전략을 제시하는 한편, 실제 기업들이 스마트 공장을 효율적으로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세미나는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 정책 및 향후 방향(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양홍석 보급확산실장) ▲국내 4개 제약바이오기업(대웅제약, 보령제약, 한미약품, 일동제약) 스마트공장 구축 우수사례(각 사 담당자) ▲제조실행시스템 솔루션 활용 전략 방안(LG CNS 정승수 책임) ▲MES 인터페이스 운영 사례(루텍 황어진 부장) ▲LG 스마트공장 추진 사례(LG생산기술원 이현주 팀장) 등의 발표와 질의응답으로 구성됐다. 컨소시엄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로 제약바이오기업 실무자의 스마트공장 구축에 대한 전략적 지식 증진과 인식 개선이 이뤄져 스마트공장 구축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산업계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우수사례와 성과 등을 공유해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제약바이오업계는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적용과 전 공정 생산 물류 추적 등 까다롭고 유기적인 관리를 위해 스마트공장 도입을 늘리는 추세다. 도입 수준마다 차이가 있으나, 대부분 생산성을 높이고 원가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실제 2020년 업종별특화(의약품업종)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사업에 참여한 32개 회사의 경우 ▲생산성 40.2% 증가 ▲불량률(공정, 검사, 완제품) 72.3% 감소 ▲원가(작업공수) 52.9% 감소 등과 같은 효과를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