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9만3981명 늘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추석 연휴 기간 이동량과 대면 접촉이 늘면서 확진자 수가 일시적으로 반등하는 양상이라고 설명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4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2419만3038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507명, 사망자는 6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7593명(치명률 0.11%)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9만3667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1만7368명, 부산 4975명, 대구 5351명, 광주 2519명, 대전 3047명, 울산 1629명, 세종 838명, 경기 2만6110명, 강원 2916명, 충북 3143명, 충남 3699명, 전북 3218명, 전남 2739명, 경북 4306명, 경남 5867명, 제주 466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314명이다. 19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295명은 지역별로 서울 16명, 부산 7명, 대구 9명, 인천 72명, 광주 13명, 대전 28명, 울산 8명, 세종 6명, 경기 23명, 강원 1명, 충북 23명, 충남 26명, 전북 14명, 전남 5명, 경북 23명, 경남 17명, 제주 4명으로 나타났다.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212명, 유럽 48명, 아메리카 44명, 중국, 오세아니아 각 4명, 아프리카 2명 순으로 많았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4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2419만3038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507명, 사망자는 6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7593명(치명률 0.11%)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9만3667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1만7368명, 부산 4975명, 대구 5351명, 광주 2519명, 대전 3047명, 울산 1629명, 세종 838명, 경기 2만6110명, 강원 2916명, 충북 3143명, 충남 3699명, 전북 3218명, 전남 2739명, 경북 4306명, 경남 5867명, 제주 466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314명이다. 19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295명은 지역별로 서울 16명, 부산 7명, 대구 9명, 인천 72명, 광주 13명, 대전 28명, 울산 8명, 세종 6명, 경기 23명, 강원 1명, 충북 23명, 충남 26명, 전북 14명, 전남 5명, 경북 23명, 경남 17명, 제주 4명으로 나타났다.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212명, 유럽 48명, 아메리카 44명, 중국, 오세아니아 각 4명, 아프리카 2명 순으로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