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기재단은 이번 달 말까지 ‘2022 희귀난치성 질환 연구지원 사업’ 참가자를 접수받는다고 7일 밝혔다.
사업 공모 분야는 ‘소아염색체 이상에 따른 극희귀질환의 기초 및 임상연구’다. 공모 자격은 국내에 있는 한국 국적 ▲의학·약학·생명과학 분야 기초·임상연구 수행 연구책임자(PI) ▲국내 대학 전임교원 ▲대학 부설연구소 및 국립·공립·정부출연 연구기관 연구원 ▲대학부속병원·상급종합병원 임상 교수 등으로, 공모 희망자는 임성기재단 홈페이지에 업로드 된 양식을 토대로 신청서·연구계획서 1부를 제출하면 된다. 재단 심사위원회는 올해 10월까지 심사를 통해 지원 대상을 선정한 뒤, 이사회 승인을 거쳐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지원 규모는 1개 과제당 연 2억원 이내며, 연구기간 3~5년 동안 계속해서 지원된다. 재단은 희귀질환 병리 기전 규명부터 치료제 임상 단계까지 전 주기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임성기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극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삶의 희망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향후 치료제 개발을 위한 기초효능 연구활동, 임상시험, 공동연구, 사업화 연계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도 적극적으로 운영하는 등 연구 활동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임성기재단은 한미약품그룹 창업주 고 임성기 회장의 신약개발 철학을 계승하기 위해 설립됐다. 의학적 미충족 수요가 커 해당 분야 연구가 필요하지만 환자 수가 적어 치료제 개발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공익적 측면에서 연구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업 공모 분야는 ‘소아염색체 이상에 따른 극희귀질환의 기초 및 임상연구’다. 공모 자격은 국내에 있는 한국 국적 ▲의학·약학·생명과학 분야 기초·임상연구 수행 연구책임자(PI) ▲국내 대학 전임교원 ▲대학 부설연구소 및 국립·공립·정부출연 연구기관 연구원 ▲대학부속병원·상급종합병원 임상 교수 등으로, 공모 희망자는 임성기재단 홈페이지에 업로드 된 양식을 토대로 신청서·연구계획서 1부를 제출하면 된다. 재단 심사위원회는 올해 10월까지 심사를 통해 지원 대상을 선정한 뒤, 이사회 승인을 거쳐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지원 규모는 1개 과제당 연 2억원 이내며, 연구기간 3~5년 동안 계속해서 지원된다. 재단은 희귀질환 병리 기전 규명부터 치료제 임상 단계까지 전 주기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임성기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극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삶의 희망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향후 치료제 개발을 위한 기초효능 연구활동, 임상시험, 공동연구, 사업화 연계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도 적극적으로 운영하는 등 연구 활동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임성기재단은 한미약품그룹 창업주 고 임성기 회장의 신약개발 철학을 계승하기 위해 설립됐다. 의학적 미충족 수요가 커 해당 분야 연구가 필요하지만 환자 수가 적어 치료제 개발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공익적 측면에서 연구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