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성모병원이 유방암을 주제로 하는 60초 영화제, 제2회 핑크리본 영화제 공모를 시작했다.
대림성모병원은 해마다 유방암 극복 수기 공모전, 유방암 창작시 공모전, 유방암 환우를위한 기금 마련 행사 등의 핑크리본 캠페인을 통해 유방암 인식개선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로 2번째인 핑크리본 영화제 역시 핑크리본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대림성모병원이 주최하고 공우생명정보재단이 후원하는 ‘제2회 핑크리본 영화제’는 영상만이 가진 장점을 살려 여성들에게 유방암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키고, 유방암 환우들에게는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해서 기획되었다.
2021년 개최된 제1회 핑크리본 영화제는 총 242명의 참가자들이 90편의 작품을 출품하였고, 총 11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대상을 수상한 작품 ‘마음(시도플릭스팀)’은 유방암 진단을 받은 환우와 가족, 친구들의 마음을 담고 그들이 함께 희망을 그려 나가는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모두에게 큰 희망과 감동을 선사했다.
대림성모병원은 해마다 유방암 극복 수기 공모전, 유방암 창작시 공모전, 유방암 환우를위한 기금 마련 행사 등의 핑크리본 캠페인을 통해 유방암 인식개선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로 2번째인 핑크리본 영화제 역시 핑크리본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대림성모병원이 주최하고 공우생명정보재단이 후원하는 ‘제2회 핑크리본 영화제’는 영상만이 가진 장점을 살려 여성들에게 유방암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키고, 유방암 환우들에게는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해서 기획되었다.
2021년 개최된 제1회 핑크리본 영화제는 총 242명의 참가자들이 90편의 작품을 출품하였고, 총 11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대상을 수상한 작품 ‘마음(시도플릭스팀)’은 유방암 진단을 받은 환우와 가족, 친구들의 마음을 담고 그들이 함께 희망을 그려 나가는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모두에게 큰 희망과 감동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