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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료센터에서 의료진과 구급대원들이 코로나19 환자 이송을 하고 있다./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2만6344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799만3985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232명, 사망자는 19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4006명(치명률 0.13%)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2만6301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4271명, 부산 1527명, 대구 2054명, 인천 1035명, 광주 590명, 대전 907명, 세종 275명, 경기 6031명, 강원 1065명, 충북 901명, 충남 1150명, 전북 1060명, 전남 922명, 경북 1665명, 경남 1826명, 제주 27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43명이다. 1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42명은 지역별로 인천 20명, 광주, 충북 각 4명, 경북, 경남 각 3명, 울산, 충남 각 2명, 서울, 부산, 대전, 전북 각 1명으로 나타났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아메리카 20명, 중국 외 아시아 11명, 유럽 9명, 오세아니아 2명, 중국 1명 순으로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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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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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나 헬스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