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에 좋은 성분을 한 포에, 종근당 '모겐잘' 출시

신은진 헬스조선 기자

▲ 종근당 제공


종근당은 국내산 6년근 홍삼과 목 건강에 좋은 6가지 원료를 한 포에 담은 '모겐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모겐잘은 목이 칼칼하거나 답답할 때 섭취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제품이다. 대표적인 건강기능식품 중에서도 국내산 6년근 홍삼을 선별하고, 목에 좋은 도라지·오미자·모과·사양 벌꿀·생강·배를 넣은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소비자가 목 건강을 위해 복용하는 만큼 주재료 6가지는 모두 국내산만 사용하며, 우리나라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을 받은 시설에서만 생산한다.

소비자를 위해 편의성을 높인 디자인도 눈에 띈다. 모겐잘은 물 없이 복용이 가능한 스틱형 액상 제품이라 휴대가 간편하고, 언제 어디서나 복용할 수도 있다.

종근당 관계자는 "모겐잘은 6년근 홍삼과 함께 동의보감이나 본초강목 등에 제시된 목 관리에 도움이 되는 대표적 자연 원료 6가지에 장내 유익균의 먹이로 알려진 프락토올리고당까지 더했다"고 밝혔다. 이어 "목 건강과 면역에 관심이 높아진 현대인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모겐잘은 하루 1~3회, 1회 1포씩 섭취하면 된다. 한 포에 10g으로 약국에서 7포 단위, 온라인 몰에서는 35포 단위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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