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존슨앤드존슨은 국내 최초로 가루형 어린이 해열진통제 ‘어린이 타이레놀산 160밀리그램’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감기로 인한 발열과 동통(통증) 뿐 아니라 두통, 신경통, 근육통, 염좌통, 월경통, 치통, 관절통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짜 먹는 액상형과 시럽형의 불편함을 덜어주고, 알약을 삼키기 어려운 소비자들에게 복용편의성을 개선하는 가루 제형의 해열진통제다. 가루가 혀에 닿으면 바로 녹기 때문에 물 없이도 복용이 가능하며, 스틱파우치 형태로 휴대가 간편하다. 소량이라 빠르고 편하게 먹을 수 있으며, 포장재가 입에 닿지 않고 위생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가루약이라고 하면 쓴맛의 제조용 가루약을 떠올리기 쉽지만, 어린이 타이레놀산은 타이레놀만의 특수코팅을 통해 쓴맛을 잡았다. 어린이 타이레놀산의 에틸셀룰로스 특수 코팅은 혀에서 아세트아미노펜의 쓴맛을 느끼지 못하게 하고, 위에 들어가서는 빠르게 분해되어 빠른 효과를 낸다.
복용 나이는 만 7세~12세의 소아(몸무게 23kg 이상 초등학생 연령층 복용 가능)로, 1회 권장 용량을 4~6시간마다 물 없이 바로 먹으면 된다. 1일 5회(75mg/kg)를 초과해 복용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제품 당 12포 기준으로 약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별도로 소분해야 할 경우 파우치를 접어 나누거나 집에 갖춰진 계량컵 또는 숟가락 등으로 소분할 것을 권장한다.
또한 어린이가 쉽게 개봉하지 못하도록 어린이 안전보호 포장이 되어 있어 사용방법을 잘 숙지해야 한다. 제품을 길게 반으로 접고 난 다음, 중간 이지컷을 통해 뜯어주면 된다.
김한나 한국존슨앤드존슨 셀프케어 사업부 그룹 브랜드 매니저는 “어린이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지속하고 있는 현시점에서 ‘어린이 타이레놀산’이 온 가족의 좀 더 편리한 해열진통 관리를 위한 가정상비약으로서의 기능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 신제품은 짜 먹는 액상형과 시럽형의 불편함을 덜어주고, 알약을 삼키기 어려운 소비자들에게 복용편의성을 개선하는 가루 제형의 해열진통제다. 가루가 혀에 닿으면 바로 녹기 때문에 물 없이도 복용이 가능하며, 스틱파우치 형태로 휴대가 간편하다. 소량이라 빠르고 편하게 먹을 수 있으며, 포장재가 입에 닿지 않고 위생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가루약이라고 하면 쓴맛의 제조용 가루약을 떠올리기 쉽지만, 어린이 타이레놀산은 타이레놀만의 특수코팅을 통해 쓴맛을 잡았다. 어린이 타이레놀산의 에틸셀룰로스 특수 코팅은 혀에서 아세트아미노펜의 쓴맛을 느끼지 못하게 하고, 위에 들어가서는 빠르게 분해되어 빠른 효과를 낸다.
복용 나이는 만 7세~12세의 소아(몸무게 23kg 이상 초등학생 연령층 복용 가능)로, 1회 권장 용량을 4~6시간마다 물 없이 바로 먹으면 된다. 1일 5회(75mg/kg)를 초과해 복용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제품 당 12포 기준으로 약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별도로 소분해야 할 경우 파우치를 접어 나누거나 집에 갖춰진 계량컵 또는 숟가락 등으로 소분할 것을 권장한다.
또한 어린이가 쉽게 개봉하지 못하도록 어린이 안전보호 포장이 되어 있어 사용방법을 잘 숙지해야 한다. 제품을 길게 반으로 접고 난 다음, 중간 이지컷을 통해 뜯어주면 된다.
김한나 한국존슨앤드존슨 셀프케어 사업부 그룹 브랜드 매니저는 “어린이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지속하고 있는 현시점에서 ‘어린이 타이레놀산’이 온 가족의 좀 더 편리한 해열진통 관리를 위한 가정상비약으로서의 기능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