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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이 마켓컬리 2021 결산 결과 여성, 위생용품 카테고리 내 판매량 1위를 기록, 베스트셀러 상품으로 선정됐다.

마켓컬리는 2021년 1월부터 12월까지 각 분야별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베스트셀러 제품을 선정했다. 그 결과, 라엘의 유기농 순면커버 생리대 7종은 2만 개 이상의 고객 후기와 판매량으로 여성, 위생용품 분야 베스트셀러 상품으로 등극했다.

라엘은 이를 기념해 오는28일까지 마켓컬리에서 최대 40% 할인 혜택이 포함된 브랜드 위크 특가전을 진행한다. 해당 기간 동안 라엘은 마켓컬리 판매량 1위 상품인 유기농 순면커버 생리대 7종을 2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30% 할인 품목도 있다. △중형/대형 생리대 4팩 △입는 오버나이트 프리 △유기농 순면 탐폰 △천연 여성 청결제 △젤 투 폼 여성청결제 △내추럴 청결 티슈 등이다. 라엘의 프리미엄 생리대 라인인 센서티브 단품은 25%, 센서티브 4팩 세트는 20% 할인가가 적용된다. 이 밖에도 2만5000원 이상 구매 시 10% 추가 쿠폰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라엘은 여성이라면 누구나 평균 40년 이상 동안 매달 사용하는 생리대에 독성 성분이 있다는 조사결과에 주목하고, 높은 품질을 안전하게 쓸 수 있는 유기농 여성용품을 만들어보자는 취지 하에 설립된 브랜드다. 론칭 이후 현재까지 순면 커버 생리대를 비롯해 순면 탐폰, 안심팬티 등의 믿고 쓸 수 있는 유기농 여성 용품을 출시해왔다. 스킨케어 제품이 라인업 된 클린 & 비건 뷰티 브랜드 ‘리얼라엘’을 통해 여성의 건강한 삶을 만드는 ‘우먼 웰니스(Women Wellness) 브랜드’다.




한희준 헬스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