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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이 음압들것을 이용해 코로나19 확진자를 이송하고 있다./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26만6135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426만7401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1121명, 사망자는 209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만7662명(치명률 0.12%)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26만6108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5만1500명, 부산 1만2266명, 대구 1만3540명, 인천 1만5354명, 광주 7470명, 대전 7779명, 울산 5459명, 세종 2246명, 경기 6만9362명, 강원 8256명, 충북 9424명, 충남 1만2013명, 전북 1만246명, 전남 1만989명, 경북 1만1310명, 경남 1만6183명, 제주 271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27명이다. 10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7명은 지역별로 전북 7명, 경남 4명, 경기 2명, 광주, 충남, 전남, 경북 각 1명이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15명, 유럽 9명, 아메리카 2명, 아프리카 1명 순으로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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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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