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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진료소 의료진들이 오후 근무에 앞서 흘러내림 방지를 위해 손목에 테이핑을 하고 있다./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18만7213명 늘었다.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25일 만에 20만명 아래로 내려간 것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200만3054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1273명, 사망자는 287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만5186명(치명률 0.13%)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18만7188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3만4189명, 부산 6646명, 대구 5232명, 인천 1만1726명, 광주 7481명, 대전 5281명, 울산 3759명, 세종 2218명, 경기 5만574명, 강원 6931명, 충북 5834명, 충남 7956명, 전북 6942명, 전남 8397명, 경북 9400명, 경남 1만1622명, 제주 3000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25명이다. 15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0명은 지역별로 강원 4명, 서울, 인천, 충북, 전남, 경북, 경남 각 1명이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유럽 13명, 중국 외 아시아 9명, 아메리카 2명, 중국 1명 순으로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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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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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나 헬스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