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이야!… 뇌 깨우는 초간단 스트레칭

이슬비 헬스조선 기자

▲ 뇌 깨우는 스트레칭으로 월요일 집중력을 높일 수 있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꿀같은 주말이 가고 다시 월요일이 돌아왔다. 푹 쉰 다음날은 유독 집중하기 어렵다. 초간단 스트레칭으로 뇌를 깨워 활기찬 월요일을 보내보자.

▶뇌 긴장 완화해 집중력 높이기=먼저 오른팔을 위로 뻗는다. 왼손으로 오른쪽 겨드랑이를 누르면서 5초간 호흡한다. 왼손으로 오른쪽 팔꿈치를 잡는다. 이때 왼팔은 머리 뒤로 넘어가게 한다. 오른팔을 뒤로, 왼팔은 앞으로 밀어낸다. 팔을 바꿔가며 동작을 반복한다.

▶우·좌뇌의 균형 발달 돕기=한쪽 팔만 앞으로 뻗어 엄지손가락을 세운다. 천천히 무한대(∞) 모양을 10번 그린다. 엄지가 X자가 되게 두 손을 깍지껴 잡는다. X자에 10초간 시선을 고정한다. 반대편 팔도 똑같이 무한대 모양을 그린 뒤, 손을 깍지껴 엄지 손가락 교차점을 바라본다. 균형감각과 협응 능력을 키울 수 있다.

▶뇌 혈류량을 늘리기=두 손을 깍지 껴 머리 뒤에 올린다. 턱을 당기면서 고개를 앞으로 숙여 10초를 센다. 고개를 세운 후 오른손을 왼쪽 귀에 대고 머리를 당기듯 오른쪽으로 기울인다. 이때 반대쪽 어깨가 올라가지 않도록 한다. 좌우 15초씩 2회 반복한다.

▶양 뇌 연결 활성화하기=편안한 자세로 양쪽 발목을 엇갈리게 놓는다. 팔을 앞으로 뻗어 교차시킨 상태에서 깍지를 낀다. 깎지를 돌려 가슴 앞으로 가져온다. 큰 숨을 10번 쉰다. 코로 숨을 들이쉰다. 이때 혀가 입천장 뒤에 닿게 한다. 입으로 숨을 내쉰다. 이땐 혀를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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