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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알콘 최준호 대표 /한국알콘 제공​

알콘은 북아시아 지역 서지컬 사업부 총괄에 한국알콘 최준호 대표를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최준호 대표가 맡은 북아시아 지역은 한국, 대만, 홍콩을 포함하고 있다.

최준호 대표는 미국 조지 워싱턴 대학교에서 MBA를 취득했으며, 한국노바티스, 버박코리아, 존슨앤존슨 등에서 근무했으며, 지난 2015년 비전케어 사업부 책임자로 알콘에 입사했다. 지난 해에는 한국알콘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최준호 대표는 “한국 시장에서의 성공 경험을 기반으로 알콘 북아시아 지역 서지컬 사업부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신은진 헬스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