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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선풍기와 냉풍기 바람을 쐬며 검사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1896명 늘었다.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엿새 만에 또 최다기록을 경신한 것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9만3427명이며, 이중 17만494명(88.14%)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286명,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083명(치명율 1.08%)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1823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568명, 경기 543명, 인천 101명, 부산 99명, 경남 93명, 대전, 강원 각 74명, 대구 54명, 충북 40명, 경북 32명, 충남 30명, 광주 25명, 제주 23명, 전북 22명, 울산, 전남 각 17명, 세종 1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73명이다. 33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40명은 경기 14명, 서울, 경남 각 5명, 부산, 광주, 전남 각 3명, 대구, 인천, 대전, 울산, 충남, 전북, 경북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63명, 유럽 5명, 아메리카 3명, 아프리카 2명 순으로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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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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