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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을 것 같은 코로나 대유행 속에 역대급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모두가 괴로운 상황이지만, 특히 코로나도, 폭염도 위험한 1000만 당뇨인들의 고통이 크다.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로 재택 등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폭염으로 운동도 쉽지 않은 상황. 올여름 당뇨병 환자를 위협하는 것들과, 똑똑한 혈당 관리법에 대해 당뇨병 최고 전문가 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박철영 교수의 강의를 들어본다. 실시간 Q&A가 진행되며, 질문한 시청자에게는 신간<당뇨병을 이긴 사람들의 비밀>을 선물로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