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762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5만7723명이며, 이중 14만8024명(93.85%)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144명, 사망자는 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021명(치명률 1.28%)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712명이다. 지역별로 경기 245명, 서울 332명, 대전 16명, 인천 30명, 울산 1명, 경남 각 10명, 충남 13명, 강원 8명, 충북 4명, 부산 17명, 대구 7명, 제주 1명, 경북 4명, 세종 5명, 광주 7명, 전남 5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50명이다. 31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9명은 서울 2명, 부산 1명, 인천 6명, 울산 1명, 경기 4명, 강원, 충남 각 2명, 경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49명, 아메리카 1명 순으로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