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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제공
CJ제일제당 '한뿌리 양배추&브로콜리 골드'는 속 쓰림 완화에 좋다고 알려진 대표적인 식품 양배추와 브로콜리가 주재료여서 속이 편안하도록 돕는다. 원물을 많이 가공하지 않는 착즙 제품으로 무엇보다 재료의 품질에 각별히 신경 썼다. 자연의 해풍을 맞고 자란 제주산 양배추만을 사용했으며, 브로콜리도 100% 국내에서 생산한 질 좋은 원료만 엄선했다. 특히 이번 제품 리뉴얼을 통해 주재료인 양배추착즙농축액을 기존 대비 112% 증량해 품질이 더 높아졌다. 또한 예로부터 속을 다스리는 재료로 널리 사용된 산사나무 열매를 넣었으며 매실, 사과 등의 부재료도 모두 100% 국산이다. 양배추즙 특유의 불편한 맛은 최소화해 먹기 좋게 만들었다. 양배추가 열에 노출되는 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35~50℃ 정도의 낮은 온도에서 농축하는 저온박막농축 기술을 국내 최초로 적용했다. 저온에서 농축했기 때문에 열을 가할 때 발생하는 양배추즙의 불편한 맛은 최소화하고 양배추의 비타민U 함유량은 최대한으로 살렸다. 액상과당 대신 사과와 매실을 넣어 더욱 산뜻한 맛을 구현했다.

한뿌리 양배추&브로콜리 골드는 CJ제일제당 건강케어센터를 통한 전화 주문으로만 구매가 가능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전화로 주문 시 구매 금액대별로 푸짐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헬스조선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