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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엘이 쿨링 수분 젤 크림을 업그레이드 출시했다./사진=키엘 제공

1851년 조제 약국에서 출발한 뉴욕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쿨링 수분 젤 크림’을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된 ‘쿨링 수분 젤 크림’은 25명 대 상 제품 실혐 결과 수분은 99% 채우고, 피지 분비는 23% 줄이는 산뜻한 사용감의 수분 크림이다. 수분 충전은 물론 더욱 강력해진 피지 케어로 피지 분비를 조절해 주는 게 특징이다.

‘쿨링 수분 젤 크림’은 젤 타입의 수분크림으로 피부에 빠르게 흡수될 뿐 아니라 청량한 쿨링감을 유지시켜준다. 또한 알코올-프리 제품으로 변성에탄올이 첨가되지 않아 순하게 사용할 수 있다.

‘쿨링 수분 젤 크림’은 전국 58개의 키엘 매장과 공식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혜영 헬스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