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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건강 제공

종근당건강이 80년 전통의 전문 발효기술을 담은 식물성 저분자 단백질 제품 '그린프로틴'을 출시했다. 그린프로틴은 프랑스산 프리미엄 완두단백을 원료로 한 100% 식물성 단백질 제품이다. NON-GMO(유전자 조작 위험 없는 비유전자변형식품), Halal(할랄 인증 제품), Kosher(유대인 율법에 따라 엄격하게 생산된 코셔 인증 제품) '3종 인증마크'를 획득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원료를 썼다. 여기에 유산균 발효공법을 더해 '식물성 저분자 발효 단백질'을 완성했다. 발효 과정을 거치면서 단백질의 분자량을 기존의 80분의 1 수준의 저분자 상태로 잘게 쪼갰다. 단백질 내 필수 아미노산인 BCAA의 함량은 약 83배 증가시켰다. 그린프로틴은 100% 식물성 단백질을 사용했기 때문에 평소 유당 때문에 우유를 잘 마시지 못하거나, 알레르기에 민감한 사람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분말 형태로 이뤄져 1일 1회, 2스푼(35g)을 물 250㎖에 타서 마시면 된다. 합성향료를 첨가하지 않고 볶은 현미분말을 넣은 고소한 맛으로, 차가운 물(4~10℃)에 타면 더욱 맛있게 섭취할 수 있다. 한편, 그린프로틴은 종근당건강 공식상담센터를 통해 오늘부터 일주일간,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헬스조선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