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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프랑스 리빙 라이프 브랜드 브리오신이 5월 17일부터 6월 20일까지 더 현대 서울에서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브리오신’ 팝업스토어는 ‘더 현대 서울’ 3층에 위치한 웰니스 란제리 하우스에서 진행되며, 방문 시 브리오신의 베스트셀러인 다목적 세정제 및 키친 슈퍼 클러너는 물론, 신제품 세탁세제와 다양한 기프트 세트 컬렉션을 최대 26%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1919년 출시되어 100년 전통을 자랑하는 ‘브리오신’은 식물에서 추출한 자연 유래 성분을 함유하여 프랑스의 엄격한 유기농 인증 단체인 에코서트 인증을 받은 세제로 잘 알려져 있다. 최근 인테리어를 중시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프랑스 레트로 감성을 담은 감각적인 패키지의 브리오신 제품이 각광받고 있으며, 육아맘 뿐만 아니라 셀프 인테리어에 관심있는 20대 젊은 층에게까지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 오픈 기간 동안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 손 소독제를 비치하고 거리 두기를 위해 입장 인원을 제한하는 등 방역 지침을 준수해 운영할 계획이다.




한희준 헬스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