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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바가 환경부 탈플라스틱 운동 '고고 챌린지'에 동참한다./사진=달바 제공

화이트 트러플을 전제품에 함유한 뷰티 브랜드 달바(d’Alba)가 환경부에서 주최한 생활 속 탈(脫)플라스틱 실천을 위한 운동 ‘고고(GoGo)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한다.

달바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고고 챌린지에 참여,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한 변화를 약속했다. 비닐과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배송 과정에서 비닐 대신 종이로 된 박스, 완충재, 테이프를 사용한다. 곧 출시할 신제품 용기까지 플라스틱을 최소화한 포장재료 리뉴얼할 예정이다. 고고 챌린지를 이어갈 다음 주자로는 성경식품의 '성경김’과 뷰티 크리에이터새벽 및 글로벌 메이크업 아티스트 포니를 지목했다.

‘고고(GoGo) 챌린지’는 지난 1월부터 환경부가 실시하고 있는 생활 속 탈(脫)플라스틱 실천 운동이다. 생활 속에서 하지 말아야 할 일 한 가지와 할 수 있는 한 가지 행동을 SNS에 약속하는 실천 다짐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고고 챌린지는 환경부 조명래 장관이 첫 주자로 시작, 환경부를 포함한수자원공사, 수원시, 환경기관 등의 정부 기관과 국내 기업들이 연이어 참여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달하고 있다.

한편 달바는 최근 국제적인 비건 인증 기관인 이탈리아 브이라벨사에서 ‘화이트 트러플 더블 레이어 리바이탈라이징 세럼’의 비건 인증 마크를 획득했다. 이를 시작으로 건강한 뷰티 생태계 구축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전혜영 헬스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