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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리가 pH 밸런싱 기초 라인 3종을 출시했다./사진=니들리 제공

미니멀 홈 에스테틱 브랜드 니들리가 유수분 균형을 잃고 예민해진 피부를 관리해주는 pH 밸런싱 기초 라인 3종을 출시했다.

봄은 큰 일교차와 황사 및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면서 피부가 민감해지기 쉬운 계절이다. 니들리는 환절기로 인해 각종 트러블을 겪고 있는 소비자를 위해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는 토너, 에센스 로션, 리치 크림으로 구성된 기초 라인 3종을 선보인다. 판테놀을 함유해 건조한 피부에 탄탄한 수분 보호막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면서도 산뜻한 사용감이 특징이다.

먼저 ‘pH 밸런싱 토너’는 수분이 가득한 워터리한 제형의 제품으로, 피부결 정리는 물론 피부의 유수분 균형을 조절해 손상된 피부 장벽을 건강하게 가꿔준다. ‘pH 밸런싱 에센스 로션’은 수분 보습막을 형성해 피부결을 부드럽게 만들고 촉촉하게 차오르는 보습과 영양감을 제공한다. ‘pH 밸런싱 리치 크림’은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피부에 매끄럽게 밀착된다. 특히 수분과 영양을 균형 있게 공급해 피부 속 보습 관리를 돕는다.

니들리 담당자는 “마스크 필수 시대에 환절기 날씨까지 더해져 예민해진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제공할 수 있는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었다”며 “pH 밸런싱 기초 라인 3종을 활용해 집에서도 간편하게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세 제품은 모두 니들리 자사몰을 통해 신제품 출시 기념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전혜영 헬스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