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일반 [알립니다]오후 3시, 명의가 '유방암' 극복법 알려줍니다 오늘 오후 3시 헬스조선 라이브, 국립암센터 정소연 교수 출연 유방암은 ‘외로운 암’이다. 암으로 인한 고통과 여성으로서의 상실감을 겪으며 환자는 외로워진다. 그래서 가족의 지지와 협력이 아주 중요한 암이기도 하다. 유방암을 진단받는 순간부터 완치의 기쁨을 맛볼 때까지 긴 시간 동안 외롭거나 지치지 않을 방법이 있다. 국립암센터 유방외과 정소연 교수와 유방암에 대해 알아본다. 오늘 오후 3시, 헬스조선 유튜브 라이브나 네이버 헬스조선 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희준 헬스조선 기자 입력 2021/03/26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