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446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9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9만3263명이며, 이 중 8만3900명(89.96%)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128명, 사망자는 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645명(치명률 1.76%)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발생은 427명이다. 지역별로 경기 181명, 서울 98명, 광주 32명, 충북 21명, 인천 20명, 부산 19명, 충남 14명, 강원 13명, 울산 11명, 전북 7명, 대구 3명, 전남, 경북, 제주 각 2명, 대전, 경남 각 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19명이다. 4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5명은 경기 7명, 서울 4명, 광주, 충남, 전북, 전남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아메리카 10명, 중국 외 아시아 7명, 아프리카 2명 순으로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