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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엘이 '파워풀 비타민C 에센스' 대용량 제품을 한정 출시한다./사진=키엘 제공

1851년 조제 약국에서 출발한 뉴욕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이 환절기 안티에이징 케어를 위한 '파워풀 비타민C 에센스' 대용량 제품을 한정 출시한다.

겨우내 춥고 건조한 날씨로 피부가 부쩍 푸석해지고 탄력까지 떨어져 보이지 않던 미세 주름이 보인다면, 본격적인 봄이 시작되기 전 안티에이징 케어가 필요하다.

이에 키엘은 강력한 주름 개선 효과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은 파워풀 비타민C 에센스 대용량을 한정 출시한다. 파워풀 비타민C 에센스는 고농축 순수 비타민C(아스코빅애씨드)가 담긴 안티에이징 에센스다. 아데노신 성분이 잔주름부터 깊은 팔자 주름까지 관리해준다. 기존 50mL 용량 대비 2배 증가한 100mL 용량으로, 같은 용량 대비 약 23% 절약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파워풀 비타민C 에센스 대용량 제품은 전국 58개의 키엘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혜영 헬스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