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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임팩타민 시리즈/대웅제약 제공

대웅제약 고함량 비타민B 복합제 ‘임팩타민’ 시리즈가 설 선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스트레스와 피로를 달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비타민B는 반드시 섭취해야 할 필수 영양소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평소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선물용으로 비타민B를 비롯한 여러 영양제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다양한 라인업을 갖춘 ‘임팩타민’은 연령·건강 상태에 맞춰 제품을 선택할 수 있어, 부모님 ​명절 ​선물은 물론, 온 가족이 함께 복용할 수 있는 비타민 영양제로 주목받는다.

필수 비타민B 8종이 모두 들어있는 ‘임팩타민 프리미엄’은 피로 회복과 에너지 생성, 눈의 피로, 어깨결림, 구내염 증상 개선 등에 도움을 준다. 최적섭취량 기준 고함량 비타민B군을 함유해 체내에 충분한 양을 공급할 수 있고, 활성형 비타민B1(벤포티아민)도 함유돼 일반 티아민보다 생체 이용률이 8배 높다. 또 비타민C, E, 셀레늄, 아연 등을 보강해 면역력 증강과 항산화 관리가 가능하며, 비타민 특유의 알약 냄새를 없앤 소형 정제로 복용 편의성을 높인 점 역시 장점이다. 가족이 함께 먹는 영양제나 부모님 선물로 추천된다.

장시간 학업으로 피로가 쌓인 성장기 청소년에게는 ‘임팩타민 파워 A+’가 어울린다. 이 제품은 비타민B 8종과 함께 뇌 기능 개선, 집중력 향상에 좋은 콜린, 이노시톨을 국내 일반의약품 1일 최대 함량으로 함유해, 두뇌 건강과 체력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 또 눈 건강에 도움이 되는 베타카로틴, 뼈 건강에 도움을 주는 칼슘·마그네슘·비타민D도 함유했다.

‘임팩타민 케어’는 대사성 질환을 예방·관리하고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비타민 B6·B9·B12를 국내 일반의약품 1일 최대 함량으로 함유하고 있다. 흡연이나 음주, 과도한 카페인 섭취, 신장 기능이 좋지 않은 사람들은 호모시스테인 농도가 높아질 수 있으므로, ​평소 ​​호모시스테인 수치 관리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B6·B9·B12를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임팩타민 케어를 비롯한 임팩타민 시리즈 제품은 현재 가까운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전종보 헬스조선 기자